2026. 1. 31.
제과, 코코넛 쿠키 (80개 목표 납품용 대량생산)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한식 : 칠절판 아닌듯한 칠절판
소고기없어 훈제오리슬라이스 사용 약100g, 달걀1개, 목이버섯3개, 오이6cm1토막. / 스텐팬28cm사용.
오일돌려깍아채썰고 소금에 절이고, 목이버섯 15분정도 불려서 꼭지따고 채썰고 간장 참기름 설탕에 재워놓고, 훈제오리 끓는물에 1분정도 데쳐서 건져서 채썰고.
전병반죽, 밀가루 9밥숟가락(정확히 깍아서 안했더니 더 많이 들어간듯), 물 9밥숟가락+@ 넣고 적당한 농도!(이게 중요한데 약간 되직했던것 같다) 맞춘후 팬에 기름둘러 닦아낸후 가득한밥숟가락 떠서 돌려주며 펴서 지름 8cm 정도로 맞주어 굽고. 9~10장은 나온듯.
달걀 황백지단, 노른자를 먼저 했는데 예열된 팬을 불에서 떼놓고 부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기름이 좀 많았어서 그런지 가장자리에 기포가.. 흰자는 불에서 팬을 피신시킨후 부은후 다시 불에 올렸는데 가장가리 한쪽이 붙긴 했지만 성공. 이정도면 스텐팬 달인..까진 아니고 중수.
그다음 오이 볶고, 그다음 목이버섯 볶고.
가운데 전병, 오이고기는 양이 많아서 마주보게, 나머지황백지단, 오이, 목이버섯. 플레이팅 끝.
평: 전병농도가 좀 되직해서인지 아님 오랜만에 해서 팬에서 컨트롤을 못했는지 좀 두껍게 나옴. 목이버섯은 간장이 너무 들어가서 좀 짰음. 그외는 괜찮았음.
홀로훈련 매일매일 오믈렛, 냄비밥
달걀3개, 소금1g?, 식용유 / 코팅팬18cm
며칠동안 스텐팬28cm로 씨름하다가 이게 도구탓인지 아님 시간이 많이 흘러 나의 스킬이 진정 녹슨건지 구분이 안되어서, 시험때 연습했던 코팅팬18cm를 꺼내들었다.
달걀3개에 소금넣고 섞어놓고 (체 안거름).
팬을 약간센약불에 올려 기름을 두르고, 달걀살짝젓가락떠서 그었을때 익어오르면 젓가락으로 빠르게 휘저어가며 고운 스크램블 만들고, 젓가락자국 살짝 났을때 불에서 떼서 계속 휘저어 가며 조금더 익혀준후 앞쪽으로 모아 놓고, 달걀물 고인 곳 조금더 익으라고 불에 갖다대고, 뒤쪽도 익혀서 바닥에 살짝 남은 달걀찌끄러기 긁어보아 속재료 대신 올려놓고, 가장자리 떼어질 정도로 익으면 뒤쪽 접은후 앞쪽으로 턱에 넘어갈듯말듯하게 민후 젓가락으로 앞을 접어줄듯이 하면서 반동으로 뒤쪽으로 접어 넘긴후, 아래쪽 모서리로 몰아 모양 잡아주기 시작, 불은 최약불로 줄임, 모양 잡히면 불끄고 플레이팅.
일부러 모양 잡히자 마자 불을 끄고 접시에 옮겼는데 그럴때 속이 어느정도 익는지 테스트 하기 위함이었다. 살짝 덜익은 듯한 느낌도..
2/3컵의 생쌀(평택쌀,도정날짜 모름)을 15분 불린후, 체에 건져 (뭐 안덮고) 15분 대기 후 바로 냄비행.
2026. 1. 30.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양식 : 프렌치어니언수프
양파반개114.
겹겹이 안쪽 막 제거후 최대한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기름두르고, 좀센중불에 볶기시작, 누르면 물 1스푼씩 넣고, 약 10분간 볶음.
물300 붓고 끓어오르고 거품모이면 걷고, 마지막에 소금2,검은후추조금, 끝.
색이 덜난것 같긴하지만, 왠지 맛있다.
홀로훈련 매일매일 오믈렛, 냄비밥
2026. 1. 29.
홀로훈련 매일매일 오믈렛과 생쌀냄비밥, 또 오믈렛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양식 : 비프스튜 아니 포크스튜
돼지안심110?,양파1개196(1/2),감자1개184(1/2),당슨소1개93(1/2),다진마늘3큐브.
양파,감자,당금,돼지안심,2cm큐브정도로 썰고, 토마토껍질씨제거후 역시 썰고.(콘카세안함).
냄비에 기름두르고, 당근,감자 볶다가, 양파,다진마늘,고기(밑간빼먹음)넣고 고기가 살짝익을정도로만 볶아줌.
버터1큐브10?,밀가루2T?,중불에 볶아서 브라운루 만들고(버터안녹이고해서밀가루가좀탔다,색이좀덜난듯), 물200부어 풀어주고, 토마토 넣고 한번 끓인후, 소금2?,검은후추적당히,우스터소스10?.
나머지채소,고기 넣고, 물200추가하고 뭉근히 끓임.
간보니 싱거워서 소금2정도 더 넣었다..
평: 토마토페이스트를 안넣었더니 색도 그렇고 맛도 애매하게 됐다. 단맛이 부족하다. 월계수잎안넣고 끓여서인지 고기에서 약간 잡내. 은근한 신맛은 뭐일까.
2026. 1. 28.
홀로훈련 3주차 불 양식 : 비스크 풍 안심 피클 주먹밥 (새우 육수로 만든)
![]() |
| 뭉치기전 밥상태 |
(어제만든)새우육수1컵,불린쌀1컵,돼지안심90,(어제만든)셀러리피클4cm길이10토막,버터반스푼정도?.
새우육수로 냄비밥, 센불3분후끓으면,타탁소리날때까지 초약불(5분걸림), 불끄고10분뜸. (꽤꼬들).
돼지안심은 3cm길이정도 채썰어 우스터소스0.5T,소금1? 넣고 마르게 볶고. (간이 좀 짭짤..)
셀러리피클은 단면방향으로 잘게 (편)썬후 물기 짜기. (어제만든건데 피클물이 잘배어든듯)
뜸들은 밥에 버터를 넣고 녹을때까지 섞어준후 (새우육수 탓인지 바닥이 육수색이 농축된 색으로 눌어있었음, 밥만 먹었을땐 좀 싱거운편), 볶은 고기와 물기짠 셀러리 피클과 섞어 (흰후추 추가, 고기볶을때 빼먹음) 주먹밥 형태로 만들기. 끝.
평: 밥에 따로 추가간을 안했지만 이미 고기가 간이 약간 세게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는괜찮았다. 셀러리피클의 존재감이 굉장하다!
2026. 1. 27.
재료처분작전, 셀러리 피클
셀러리10cm길이정도9~10대. 물200,식초100,설탕25?,소금1~2?.
셀러리 섬유질 제거후 4cm길이로 썰고, 유리병에 담아두기.
물,식초,설탕,소금을 냄비에 모두 넣고 끓어오르면 조금있다가 불끄고, 유리병에 부어버리기.
끝.
새우머리껍질 육수
그냥, 오리달걀오이지김밥
오리훈제슬라이스180+200(1/4은 남음), 달걀3개로 만든 소금만 조금 들어간 오믈렛, 친척이 주신 슴슴한 오이지(오이1.5개 분량), 엄마표 잡곡밥(1.5공기?). 으로 그냥 막 싼 김밥.
오리는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고, 오믈렛은 적당히 길게 스푼으로 자름. 오이지는 4등분해서 물기짜줌.
거친면을 위로하고 장방향을 가로로 오게 김을 깔고, 밥을 3/5정도 면적에 최대한 얇게 깔고, 구운오리 두겹, 길죽해진 토막 오믈렛 한줄, 4등분 오이지 두겹. 하여 총 3줄 말았음.
평: 오이지가 슴슴하여 개운하게 잡아주지 못하고 뭔가 킥이 없었음. 그냥 집밥김밥이었다..
홀로훈련 3주차 불 한식 : 오리 박고지 사태풍 찜
오리훈제슬라이스180,양파1개196(1/2),감자1개184(1/2),당슨소1개93(1/2),불린박고지23(말린거10),다진마늘3큐브21.
오리고기를 끓는물에 1분정도 데쳐 건져 찬물에 헹굼. (탄력! 사태질감!)
불린박고지,감자,당근,양파를 한입크기로 썰어주고.
물300,간장2T,설탕0.5T,생강청1T 넣고 끓을때, 당근,감자,박고지 넣고 중불에 10분간 끓여 국물을 반으로 조림.
데친오리, 양파를 넣고 국물울 끼얹어가며 약불에서 졸임.
국물자작, 박고지가 갈색투명해지면 불끄고 참기름 휘휘, 끝.
찜이라기 보다는 조림에 가깝지 않았나..싶다. 박고지는 투명해지진 않았지만 잘익고 간이 배었다.
2026. 1. 26.
홀로훈련 3주차 불 일식 : 죽순 표고 야키메시 (으로 주먹밥도...)
죽순쿼터2토막32+32,불린표고3개31,다진마들2큐브21,흰부분쪽파21,불린쌀1컵,달걀1개.
먼저 불린쌀1컵에 물1컵에서 2~3m못미치게해서 2분좀안되게강불(세차게끓어뚜껑이들썩일때),몇분최대한약불(시간미체크,대신 타탁소리 확인!),불끄고뜸10분, 꼬들하게 됌.
죽순5mm다이스,표고포떠서5mm다이스,흰부분쪽파5mm송송,다진마늘은이미다져져있...
간장1T,미림1T,표고우린물(좀연하긴함)1T 준비.(처음에 간장0.5T만 넣었다가, 나중에 간보고 0.5T추가..)
달걀풀어 준비.
센불에 웍을 달구다가 기름을 두르고 죽순,표고를 볶아 겉이 약간 갈색빛의 구워진 색을 낸후 다진마늘,송송쪽파를 넣고 너무 타지 않게 볶다가, 밥을 넣고 자르듯이 볶으며 수분을 날려주고 고슬고슬해졌을때, 가운데 빈구멍을 만들어 달걀물을 붓고 반숙일때를 기다리려다가 바닥이 많이 익을까봐 스크램블처럼 휘저어주고 좀덜익었을때 전체를 같이 볶아준후 너무 달걀이 건조해지기 전에 간장양념물을 가장자리로 부어 타들어가는 소리와 냄새를 확인한후 전체를 파바박 볶고, 끝.
불끄고 맛본후 통깨넣고, 맛본후 참기름 두르고, 맛본후(뭐가 빠진것 같아) 소금,검은후추 1g못되게 넣어서 섞음, 진짜 끝.
밥이 고슬고슬하면 잘 뭉쳐지는지 궁금해서 주먹밥형태를 만들어 봤는데, 뭉쳐지긴했지만, 먹을때 한입베어무니 바로 부서짐. 주먹밥용은 너무 꼬들고슬하면 안될듯. (불린쌀:물=1:1 준수!)
중식은 튀기듯이 볶고, 일식은 굽듯이 볶는다는데 그거에 맞게 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밥알 하나하나에 달걀물이 입혀지게 하려고 한건데 그렇게 되지 않은듯하다. 반숙이 아니라 너무 익혀서 볶았나...
표고는 맛이 느껴지는데 죽순은 식감만 살짝 날 뿐이었다...
2026. 1. 24.
제과, 플레인스콘
제과, 코코넛 쿠키 (이번엔 친구고객에게 납품합니다)
![]() |
| 뒷면 |
2026. 1. 23.
홀로훈련 2주차 물 일식 : 쯔쿠네 어묵 우동
2026. 1. 22.
홀로훈련 2주차 물 중식 : 간장 찜닭
2026. 1. 21.
홀로훈련 2주차 물(이지만 이탈) 한식 : 멸치주먹밥, 달걀과 오이를 곁들인.
불린쌀200,달걀2개,잔멸치반컵,오이반개.
냄비밥을 하고 (센불끓으면 10분약불타탁소리, 불끄고10분뜸).
달걀2개를 소금 살짝 넣어 스크램블.
오이반개를 잘게 다져서 소금,설탕,식초에 절인후 물기짜고(나온물은 밥에 배합초처럼 1T정도 넣어섞어줌), 설탕,식초 추가하여 버무려눟음.
멸치는 짠기를 제거하기 위해 1분정도 끓는물에 데치고, 볶아 수분을 날린후, 간장0.5T, 올리고당 0.5T 끓여 불끄고 섞은뒤 마요네즈 1T정도 넣고 섞고.
멸치볶은것과 밥(+오이절인물)과 스크램블 섞고 간보니 싱거워 간장 1T정도 더 넣고 오이무친것과 통깨 넣고 섞은후 손에 참기름 발라 동그랗게 뭉쳐 주먹밥(지름 약4~4.5cm) 만듦. 총14개 정도 나옴.
그중 7개를 팬에 기름 두르고 표면을 구워줌.
평: 밥이 약간 질게 되었다 ㅠㅠ 제일 큰 패인. 다진마늘을 넣을까하다가 안넣었지만, 멸치+달걀+오이의 조합에 간장으로 맞춘 간이 나쁘지 않았음. 오이덕분인지 상큼한 맛도 나고.
2026. 1. 20.
홀로훈련 2주차 육수 양식 : 채소스프, 닭을 곁들인
2026. 1. 19.
홀로훈련 2주차 육수 중식 : 계란탕
2026. 1. 18.
홀로훈련 2주차 준비 : 닭육수(치킨스톡)
2026. 1. 17.
간만에 떡, 흰팥시루떡
제과, 코코넛 쿠키
2026. 1. 16.
홀로훈련 1주차 썰기 자유(한식) : 잡채
당면115,당근71,양파197,돼지고기안심181,불은표고(물기안짬)4개65,냉동마늘3큐브21.
부재료는 모두 2mm 썰기 : 당근은 소금밑간, 시금치는 이미 데쳐있는걸 사용, 불린표고는 포떠서 채썬후 간장설탕참기름, 고기는 원래 덩어리모양이 어쩔수없어서 편썰기?정도만 한후 간장설탕다진마늘후추참기름.
써는동안 따듯한 물에 담가 부드러워진 당면을 봉지엔 6분이랬는데 먹어보니 너무 탱!글!해서 10분 동안 삶았는데 퍼진줄 알고 깜놀해서 찬물에 박박 헹궈서 참기름간장에 버무려놓음.
당근을 먼저 볶다가 양파 추가볶고, 시금치 마지막으로 볶고 덜어놓고.
표고먼저 볶다가 고기 추가볶고 덜어놓고.
버무려놓은 당면도 한번 볶아서, 너무 허얘서 간장 추가, 덜어 식이기.
버무리기 끝. 4~5인분 반찬양 정도 되는것 같다. 채소에 비해 당면 양이 적었다. 고기밑간이 약했던것 같다.
준비하고 기록까지 1시간 걸림.
건당면 115g(삶으면 약 300g):부재료 500g이니까 비율이 거의 3:5 정도.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