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해서 얼려놨던 동부를 씻어 거피(가 잘 안됨ㅠㅠ) 찜17분. 두개 손으로 으깼을때 괜찮았는데.. 그랬더니 절구할땐 몰랐는데, 채내리니 1/5이 안내려가는 느낌. 그래서 나머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딱딱하게 굳음 ㅠㅠ. 할수없이 일부 버림. 소금은 2g정도 섞음 (이전에 짰었어서)
동부찔동안, 쌀가루 체내리고,
소금3g(레시피보다 줄임)넣고 체내리고, 물잡고, 마지막에 설탕넣어(찌기전에 넣는건가??) 젖은 면보로 덮어둠.
시루밑 깔고, 동부가루 반 깔고, 쌀가루 깔고, 동부가루 나머지 깔고, 끓는솥 찜기 올리니 8분후에야(그것도 불세기 높인후) 김이 올라온다.
김올라온후 15분 경과, 동부가루는 포슬해보였고, 젓가락 찔러보니, 쌀가루 거의 묻어나오진 않았지만, 불안하여 더 둠.
17분 경과, 젓가락 안묻어나와 불끄고 3분 뜸. (원랜 5분)
접시에 뒤집고(아랫면 동부가 수분을 먹고, 중간중간 갈색점이 있었다 ㅠㅠ) 다시 한번 뒤집어서 완성. 윗면 동부가루는 괜찮음.
쌀가루가 좀 포슬포슬한 식감. 뭃충분히 잡았는데... 뜸을 덜 들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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