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좀센약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약간 적게 붓고(소리,기포나며 금방익음)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 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0분. 중간중간 색이 많이 났다. 다시 조금센약불로 해야할듯도 하고. 아님 더 유지.
2024년생쌀2/3컵 씻어, 마른불림(물에 씻고나서 물을 다버리고 뚜껑덮고 방치)30분.
물은 불린쌀과동량(150ml보다조금많이)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6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윤기는 별로, 식감은 쫀득한 찰기가 있지만 심부가 좀딱딱한 것이 안익었다기 보다는 안덴테라고 느껴지는 오묘한 상태?!. 확실히 마른불림이 쌀이 덜 불어나서 거기에 물양을 맞추면 안되었던 것일까. 뭔가 신기한 방법이었던 듯. 다음에 어떻게 해봐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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