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깜박)
청국장찌개에 보리밥, 각종 나물과 두부와 김치와 샐러드와 가지튀김과 연근과 잡채와 도토리묵+오이채+쫑쫑김치+육수, 녹두비지전.
맛있었다. 배부르다.
(사진 깜박)
청국장찌개에 보리밥, 각종 나물과 두부와 김치와 샐러드와 가지튀김과 연근과 잡채와 도토리묵+오이채+쫑쫑김치+육수, 녹두비지전.
맛있었다. 배부르다.
식용유(아보카도유)와 버터 조금에 다진 마늘, 다이스한 양파를 넣고 볶다가, 다이스한 당근도 넣고 소금 조금 넣어 볶기.
어느정도 볶이면 버터 추가로 넣고 녹인 후, 중력분 적당히 (적절한 끈끈이 점성 생길 정도) 넣고 1~2분 볶아 풋내 날리기.
닭육수 붓고, 우유도 적당히 넣고, 참치액젓 두르기.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뭉근히 끓이기, 막판에 닭살 발라놓은거 넣기.
거의 농도가 나오면 후추 뿌리고, 불끄고 파슬리 다진거 섞기.
끝.
평 : 닭살 넣으면서 월계수잎이나 소주나 청주나 화이트와인이나 그런 류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걸.. 깜박했따.
강력분200기준계량
실내온도28습도54%
물23.8도160,밀가루200 섞고 대기1시간.
소금4,이스트0.67(1계량후1/3덜어냄) 준비.
30분뒤 소금,이스트 넣고 5분정도 치대며 섞어줌.
30분뒤 1차 폴딩 (4방향접고 뒤집어줌).
30분뒤 2차 폴딩 (1,2번은 잘늘어나는데, 3방향째 두께감있어서인지 잘 안늘어남.)
그냥 두고 1시간동안 1.5~1.7배로 부풀때까지 1차발효..인데 반죽이 고수분이라 퍼져서 핑거테스트도 안되고, 일단 실내온도가 멈추니 여기서 멈추기로. (하지만,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걸려 1차발효시간을 거의 두배로 잡아야한다고 구글AI가 그러더라...)
작업대와 반죽에 덧가루 뿌려 반죽을 사각형으로 늘여핀다음, 9등분이라 했을때 바깥부분을 안쪽으로 사각접기해서 두껍게 만들어준후 이음매 꼬집하고 뒤집어서 살살 둥글리기 한후, 종이호일깐 국그릇에 담고 (종이호일에 덧가루칠) 위에 덧가루 뿌린후 비닐덮고 그위에 스텐볼 덮어 2차발효. 30분 에정...이려다가 오븐(예열)전원이 안들어와있어서 다시예열시작으로 1시간 2차발효.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니 반쯤 돌아옴. 하지만 내가 알던 2차발효후의 반죽느낌은 아니었음.
오븐230/230예열, 무쇠솥과 뚜껑 같이 넣고, 30분.
반죽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반쯤 다시 차오름. 덧가루 뿌리고 십자 쿠프 넣고, 무쇠냄비에 넣은 후 물분무 3회후 뚜껑닫음.
230/230도, 3층 배치.
20분후, 뚜껑제거하려고 보니 색이 아주 살~짝만 나서, 더 두기로. 쿠프는 잘 안벌어졌다..ㅠㅠ
30분후, 뚜껑제거.
50분후, 냄비꺼냄.
총작업시간13:10~17:50(5시간40분)
평: 냉동이스트를 이렇게 소량(0.67%)만 넣고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 이런 반죽 상태가 생소했고,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두배는 더 드니, 발효는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기회였다. / 갈라보니 큰기공은 생겼으나 뭔가 떡진 질감처럼 보였다. 일부 뜯어먹어본곳엔 소금이 섞이지 않아 몰려있었는지 짰다.
냄비에 아보카도오일 적당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버터 투하, 녹인 후,
새송이 다이스 투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약간 뻑뻑해서 아보카도오일 추가.
중력분 약2~3스푼 정도?로 끈적끈적 질감될때까지 넣고 풋내 날리며 볶다가, 새우머리육수 자작+@하게 넣고, 우유도 조금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끓이며 적정 농도에서 불끄고 소금간맞추고, 흰후추 챱챱.
그릇에 담고 파슬리 다져 올리기.
평 : 붉은 새우덕에 주황빛이 나와 약간 토마토 베이스처럼 느껴지지만 맛은 또 아님. 소소.
냉동새우머리를 해동후 기름없이 볶다가, 어느정도 붉게 변한 후, 화이트와인 대신 청주 두르고 좀더 볶다가 자작하게 물넣고 끓어오르면 거품모일때까지 잠시 두고, 불을 줄여 뭉근하게 10분 끓이기. (거품은 제거)
설탕..대신 원당2T,물2t,올리고당2T 팬에 센불로, 기포가 전체적으로 생기면 그때부터 20~25초(난 22초) 셈.
불끄고 볶은깨 넣어 빠르게 섞어준다음.
틀에 고르게 펴붓고 밀대로 밀어 굳으면 썰기...이지만, 어쩐일인지 덜 졸였는지 손에 달라붙고 난리난리.. 손에 덜 달라붙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조금 덜 붙기 시작할때 밀대로 밀고, 작은도마위에 엎어서 냉장고에 1시간정도 넣어둠, 그래도 완전히 굳은건 아니지만 잘랐음. 더운날씨의 영향도 있었을까. 아니면 깨를 덜 식혀서 일 수도 있으니 다음에 같은 상태일때는 더 졸이기로 하쟈.
찜기 적셔서 물반밭아놓은 물솥에 올려놓고 불올리기. (물양이 많으니 미리 해놔야..)
검은깨110를 씻어 팬에 볶아 손으로 으깼을때 부서질때까지 볶고, 넓은 접시에 펼쳐 좀 식힌뒤, 절구에 빻아 (내가 빻이는 줄, 땀 줄줄, 시간 넘 많이 듦, 다음엔 그라인더로 할거야 ㅠㅠ), 중간체에 거르고 (걸렀다 남은깨 다시 빻고를 4번인가 반복.. 갈은깨에 소금1 넣고 섞어둠.
찹쌀가루400에 소금4 넣어 섞고, 물 1.5T정도 넣고 비벼서 주먹쥐어 던졌다 받아도 안깨지지만 준비사이 약간 마를 것을 대비하여 물2.5t정도 추가해서 비벼서 중간체에 내리고 설탕40 넣어 섞어줌.
찜기에 시루망깔고 갈은깨 반절 덜어 스크래퍼로 평평하게 깔고, 그위에 양념된?찹쌀가루 다 넣고 평평하게 해주고, 남은개 그위에 평평한 후 뚜껑 덮기.
끓는물솥위에 찜기 올려 김오르면 25분 (배운건 30분에 5분뜸인데, 20분에 이미 젓가락 찔렀을때 쌀가루 묻어나오는거 없어서 단축) 쪄서 (뜸생략), 위에 넓은 접시 업어 뒤집고, 시루망 제거후 다른 넓은 접시 업어 뒤집고 정신없는 깨가루 정돈하고 완성.
깨빻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총시간 거의 2시간 걸렸다 ㅠㅠ 원래 1시간이면 끝내야하는데.. 뭐 시험 치는건 아니지만, 다음엔 그라인더 써야지..
평: 첫맛이 뭥미 (깨향만 나는듯) 뒤로 갈수록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괜찮았다. 전에 만들때는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깨가 달라서 그런가..
조개에 대파 조금 넣고 물 부어 육수내기. 입벌리면 끝. 살발라놓기.
버터 녹여서 양파 볶고 (소금 조금),
밀가루 적당히 넣어 1~2분 볶아 날가루 냄새 날리며 점성 주기.
육수 자작하게, 우유 조금 붓고 소금, 후추 넣고 끓으면 불 줄여 뭉근히 끓이기.
점도가 거의 나오면 조갯살 넣고 살짝 끓인 후(질겨지지 않도록), 소금으로 간 맞추기.
평 : 심플한데, 맛은 괜찮다. 조개살이 조금 질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