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_chef/boulanger/patissier
2026. 8. 5.
제과, 도지마롤 (예쁘게 말기 실패)
2026. 8. 4.
제빵, 피타브레드
실내온도27.8습도46%
적당히찬물(27.8도)175, 이스트4x1.5배=6, 설탕5 넣고 볼휘휘 흔들어 섞고 활성화(5분 대기, 반응없음).
강력분280, 소금5 넣고,
건조로즈마리5(2%)넣으려다많은것같아3(1.1%)만 넣고, 몰트액2 넣고 날가루 안보일때까지 손으로 뭉친후,
올리브오일10 넣고 10분간 치댐. 이번엔 5분후 끈적임현상 없었음.
최종반죽온도30도, 비닐덮고 큰스텐볼덮어 1차발효 35분뒤 열어보니 많이 부풀어서 40분에 멈춤, 부피2배, 손가락테스트 통과, 거미줄은 약함.
40g씩 분할 11개+37g나옴, 둥글리기후 비닐덮고 15분 중간휴지.
밀대로 밀어 5mm정도 두께(지름cm)로 만든후 비닐덮어두기(2차발효 생략).
인덕션 160도, 예열후라이팬에 160도 전후로 굽기. 12개중에 4개 안부풀었다ㅠㅠ.로즈마리때문에 구멍난 건 없었던듯.
13:30~15:40
초간단 수란, 전자레인지로
달걀후라이가 될 정도의 사이즈의 종지에 물을 반쯤 붓고,
달걀을 깨서 그 위에 붓는다
원하면 소금+후추도 뿌린다 (추천)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고, 흰자가 덜 익었으면 추가로 10~30초 더 돌린다. (렌지 출력에 따라 다르다)
끝.
노른자가 절대 터지지 않는다. 혹자는 달걀이 물에 완젼히 잠겨야 한다고 하지만 노른자가 약간 올라와 있어도 안터진다. 3번에 걸친 실험끝에 기록임.
제과, 레몬 쿠키
2026. 8. 2.
함께 미식탐험, 사월에보리밥 청밀당 사당파스텔시티점
(사진 깜박)
청국장찌개에 보리밥, 각종 나물과 두부와 김치와 샐러드와 가지튀김과 연근과 잡채와 도토리묵+오이채+쫑쫑김치+육수, 녹두비지전.
맛있었다. 배부르다.
제과, 기본 파운드 케이크
실내온도29.4습도68%
틀에 손가락으로 버터칠, 상온에 둠.
냉동버터122 전자레인지60+30+15초 돌려 반이상쯤 녹여 풀어준 후(넘 녹여 좀 물처럼 됨), 설탕122 세번 나눠넣고 섞고, 소금1.5 넣고 섞고, 유화제3 넣고 크림화.
박력분153,탈지분유3,바닐라향2(1%로 올림),베이킹파우더3 체쳐넣고 섞기.
팬닝, 8개틀 8개(50~55%?채움)나옴.
오븐 180/170예열(팬닝 5분동안).
온도180/170, 3층배치.
평 : 무난, 팬닝량이 적어 납작하게 나왔다.
2026. 8. 1.
제과, 아몬드 쿠키
무염버터90, 전자렌지60+30초돌림,반쯤녹음. 휘핑후 설탕넣고 크림화.
소금2넣고 풀고, 달걀1알49넣고 휘핑.
박력분160,아몬드가루40 체쳐서 넣고 11자로 섞기.
아몬드슬라이스136(85%,남은거다넣음)는 다 넣고 섞어버림.(토핑x)
30g샘플만들고 감으로 분할, 20개 나옴.
190/150예열 8분(팬닝동안)
190/140,3층에 넣음.
23분뒤 꺼냄.
평: 윗면 아랫면 색이 동일하게 잘 나왔다.
2026. 7. 31.
제과, 별립법(노른자,흰자 따로 휘핑)으로 롤케이크
틀22.5x22.5x4.5h에 식용유 키친타올로 바르고 상온에 둠.
흰자3개100, 설탕70을 3번 나누어 넣으며 손으로 머랭치기(20분이상 죽는줄), 뿔나와서 스탑.
노른자3개중량모름,소금2,설탕30 넣고 색연해질때까지 휘핑.
머랭반죽 1/3씩 덜어 노른자+가루반죽에 조심조심 살살 섞음.
우유30,아보카도오일30에 반죽 조금 덜어 섞은후, 본반죽과 섞음.
반죽 조금덜고 카라멜 색소와 섞어둠.
반죽 틀에 붓고 평평하게 정리 후,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 빼줌.
카라멜 색소 4cm간격으로 ㄹ자로 그려주고, 90도 돌려서 젓가락으로 ㄹ자로 긁어줌.
오븐180/150,7분예열(팬닝동안)
180/150, 3층 배치.
좀 부풀어오르다가 가라앉음.
15분 뒤에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탱탱해서 뺌.
작업대에 젖은천 깔아놓고, 빵틀을 바닥에 탕탕 내려친뒤 뒤집었으나 떨어지지 않아서 가장자리 주걱으로 긁어 떼어내주고 다시 엎어서 바닥을 탕탕치니 힘겹게 떨어졌다. 역시 종이호일을 쓰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번은 테스트였음.
천을 감싸 덮어놓고 잠시 식혀주면서 뒷정리 및 딸기잼(계량안함) 준비.
너무 식히면 마르면서 뻣뻣해질까봐 살짝 둥글려보고 말랑말랑해서, 뒤집은 아랫면에 잼바르고 (얆게 안발라서 만후에 쨈이 다 밀려 나왔다..) 앞쪽에서 1.5cm띄워서 반절정도깊이로 주걱으로 칼집내주고, 밀대를 천 아래 넣어준 후, 천과 밀대를 들어올리면서 앞쪽 옆면이 위로 가게 슬며시 접어주고 밀대로 옆면을 아래로 누르듯 있다가 박차를 가해 앞으로 돌돌돌 말아주기.
무늬방향을 잘못 맞췄다. 반죽시트를 90도 돌려서 말았어야 하는데..
평 : 미니미롤케이크가 나왔다!(지름 약5cm) 힘겹게 간신히 머랭을 올린 탓인지 빵의 스폰지감이 덜 폭신하다. 다음엔 기계써야지.. 쨈은 아주 얇게 바르도록 할 것!
제과, 슈크림 슈
밀가루60기준계량.
실내온도29.4습도64%
짤주머니(깍지x,구멍1cm정도) 준비, 중력분60(체안침) 준비, 달걀2개+@ 풀어 준비.
스텐냄비에 버터40,소금2,물100 넣고 중불에 끓어오르면 15초 더 끓인후, 불끄고 중력분60 넣고 재빠르게 섞어준 후(체안쳐서 뭉친게 생겨 풀어어주느라 시간쪼금 걸림), 중불에서 2분10초정도 뒤적뒤적 섞으며 저어줌.
다른볼에 옮겨 잠시 적당히 펼쳐두고, 푼달걀 조금씩 나눠 넣으며 천천히 툭 떨어지는 정도 농도로 맞춰줌, 달걀은 2개정도 들어감.
짤주머니에 넣고 지름 3cm정도로 팬닝, 근데 왜 퍼지지.. 크기는 불규칙하지만 24개 나옴. 1판.
오븐150/180예열7분(팬닝동안).
150/180도, 3층 배치 굽기시작.
5분뒤 아직 부풀진 않았지만 공식대로 180/150로 조정.
10분뒤 가보니 부풀었다!
30분뒤 꺼냄.
구울동안 슈크림믹스100,물200 잘섞어두고, 짤주머니(구멍2~3mm정도)에 넣어둠.
구운슈 식힌후, 아랫면에 젓가락으로 구멍뚫은 후 슈크림 충전. 슈크림이 생각보다 뻑뻑해서 오른손 빠개지는줄.
평: 잘부풀어서 기분 좋군! 다음 슈크림의 농도를 조금 덜 뻑뻑하게 하쟈 (충전할때 넘 힘들다)
2026. 7. 29.
제과, 크랙 쿠키 만들어보려다가 실패한, 땅콩 버터 쿠키
중력분120기준계량.
버터66, 전자레인지30+30+30초돌려 반쯤 녹여서 휘핑기로 풀고,
땅콩버터72 넣고 풀고,
소금3.5정도 (전체중량의 1%)넣고 섞고,
갈색설탕72 넣고 대충섞고(크랙 만들기위해),
달걀풀어30 넣고 섞기.
중력분120,베이킹파우터2 체쳐넣고 11자로 섞기.
20g샘플 떠놓고, 나머지는 감으로 주걱으로 떠서 팬닝 후 동그랗게 굴려주고 팬에 간격띄워 놓은 후, 약간 납작하게 눌러줌. 총 18개+미니미1개 나옴.
오븐190/140도예열 5분(팬닝 동안)
3층배치.
12분뒤 판돌림, 색은 별로 안남.
20분뒤 뺌.
평: 베이킹소다 안넣음+냉장휴지 안함으로 크랙 생기지 않음. 애초에 설탕덜섞음만으로는 크랙 안생김.
치킨 차우더
살을 바른 닭뼈로 육수를 우려놓고 (전날),
식용유(아보카도유)와 버터 조금에 다진 마늘, 다이스한 양파를 넣고 볶다가, 다이스한 당근도 넣고 소금 조금 넣어 볶기.
어느정도 볶이면 버터 추가로 넣고 녹인 후, 중력분 적당히 (적절한 끈끈이 점성 생길 정도) 넣고 1~2분 볶아 풋내 날리기.
닭육수 붓고, 우유도 적당히 넣고, 참치액젓 두르기.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뭉근히 끓이기, 막판에 닭살 발라놓은거 넣기.
거의 농도가 나오면 후추 뿌리고, 불끄고 파슬리 다진거 섞기.
끝.
평 : 닭살 넣으면서 월계수잎이나 소주나 청주나 화이트와인이나 그런 류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걸.. 깜박했따.
2026. 7. 28.
2026. 7. 25.
제빵, 깜빠뉴, 재도전.. 처참히 실패
강력분200기준계량
실내온도28습도54%
물23.8도160,밀가루200 섞고 대기1시간.
소금4,이스트0.67(1계량후1/3덜어냄) 준비.
30분뒤 소금,이스트 넣고 5분정도 치대며 섞어줌.
30분뒤 1차 폴딩 (4방향접고 뒤집어줌).
30분뒤 2차 폴딩 (1,2번은 잘늘어나는데, 3방향째 두께감있어서인지 잘 안늘어남.)
그냥 두고 1시간동안 1.5~1.7배로 부풀때까지 1차발효..인데 반죽이 고수분이라 퍼져서 핑거테스트도 안되고, 일단 실내온도가 멈추니 여기서 멈추기로. (하지만,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걸려 1차발효시간을 거의 두배로 잡아야한다고 구글AI가 그러더라...)
작업대와 반죽에 덧가루 뿌려 반죽을 사각형으로 늘여핀다음, 9등분이라 했을때 바깥부분을 안쪽으로 사각접기해서 두껍게 만들어준후 이음매 꼬집하고 뒤집어서 살살 둥글리기 한후, 종이호일깐 국그릇에 담고 (종이호일에 덧가루칠) 위에 덧가루 뿌린후 비닐덮고 그위에 스텐볼 덮어 2차발효. 30분 에정...이려다가 오븐(예열)전원이 안들어와있어서 다시예열시작으로 1시간 2차발효.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니 반쯤 돌아옴. 하지만 내가 알던 2차발효후의 반죽느낌은 아니었음.
오븐230/230예열, 무쇠솥과 뚜껑 같이 넣고, 30분.
반죽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반쯤 다시 차오름. 덧가루 뿌리고 십자 쿠프 넣고, 무쇠냄비에 넣은 후 물분무 3회후 뚜껑닫음.
230/230도, 3층 배치.
20분후, 뚜껑제거하려고 보니 색이 아주 살~짝만 나서, 더 두기로. 쿠프는 잘 안벌어졌다..ㅠㅠ
30분후, 뚜껑제거.
50분후, 냄비꺼냄.
총작업시간13:10~17:50(5시간40분)
평: 냉동이스트를 이렇게 소량(0.67%)만 넣고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 이런 반죽 상태가 생소했고,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두배는 더 드니, 발효는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기회였다. / 갈라보니 큰기공은 생겼으나 뭔가 떡진 질감처럼 보였다. 일부 뜯어먹어본곳엔 소금이 섞이지 않아 몰려있었는지 짰다.
아침 끼니, 피타(브레드)맥머핀 & 토마토바질샐러드
2026. 7. 24.
새송이 새우머리 차우더
양파큰거1개 다이스, 다진마늘2중간스푼, 새송이 1.5개 다이스 준비.
냄비에 아보카도오일 적당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버터 투하, 녹인 후,
새송이 다이스 투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약간 뻑뻑해서 아보카도오일 추가.
중력분 약2~3스푼 정도?로 끈적끈적 질감될때까지 넣고 풋내 날리며 볶다가, 새우머리육수 자작+@하게 넣고, 우유도 조금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끓이며 적정 농도에서 불끄고 소금간맞추고, 흰후추 챱챱.
그릇에 담고 파슬리 다져 올리기.
평 : 붉은 새우덕에 주황빛이 나와 약간 토마토 베이스처럼 느껴지지만 맛은 또 아님. 소소.
기꺼이 희생해준 새우머리들.
냉동새우머리를 해동후 기름없이 볶다가, 어느정도 붉게 변한 후, 화이트와인 대신 청주 두르고 좀더 볶다가 자작하게 물넣고 끓어오르면 거품모일때까지 잠시 두고, 불을 줄여 뭉근하게 10분 끓이기. (거품은 제거)
제과, 파운드 케이크, 유튜브 배회하다가 제과기능사(2025)레시피로 돌아가다
틀에 손가락으로 버터칠, 상온에 둠.
냉동버터168 전자레인지60+60초 돌려 반이상쯤 녹여 풀어준후, 설탕168 세번나눠넣고섞고, 소금2 넣고섞고, 유화제4 넣고 크림화.
달걀168 한알씩 나눠넣고 섞는데 마지막알넣고 약간 분리.
박력분210,탈지분유4,바닐라향2(1%로 올림),베이킹파우더4 체쳐넣고 섞기.
팬닝, 8개틀 8개(75~80%채움)나옴.
오븐 180/170예열(팬닝 5분동안).
온도180/170, 3층배치.
10분후 판돌림.
20분후 꺼냄.
평 : 바닐라향을 넣어서 그런지 전보다 더 향긋한것 같고, 탈지분유야 우유대신 들어간거고, 유화제를 넣어서 그런가 왠지 더 부들부들 폭신한 느낌.
2026. 7. 23.
제과, 코코넛 쿠키, 이번엔 두께를 균일하게 팬닝 신경씀.
전란47,설탕48 주걱으로 섞어줌.
코코넛가루103(남은거탈탈) 주걱으로 섞어줌.
오븐예열170/140, 17분 (팬닝동안)
계량스푼(15)짜리로 납작하게 가득채워 팬닝, 18개,1판, 평소엔 가장자리가 좀 얇았다면 이번엔 두께를 균일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오븐170/140, 3층 배치.
10분뒤 190/140으로 조정(기능사할때 쿠키는 보통190/140으로 했었어서)
15분뒤 꺼냄.
평: 색이 덜난 놈이 바삭하지 않고 흐물흐물댄다. 판 돌렸어야 하는데..
이상한 미역국, 엄마 생신을 위한
마른 미역을 대강 덜어내어 물에 담그니 엄청나게 불었다. 중간냄비 사이즈로 2/3정도 (물과 함께 담겨있을때), 덩어리로는 주먹 3덩이 정도. 다 풀어져서 한번더 헹구고 물기를 짰다 (넘 꽉 짠듯.. 감칠맛 다 사라졌겠네)
일반적인 소고기가 없었고, LA갈비 두줄이 있어 물에 담가 핏물빼고, 뼈마다 가위로 잘라준뒤 참기름은 살짝 (이미 갈비기름이 많았으므로) 두르고 간장 좀 해서 볶다가(이때 다음으로 미역을 볶았어야 하는데!),
2026. 7. 22.
제과, 짭짤 소금 아몬드쿠키
박력분170기준,원당으로만74계량.
무염버터96, 전자렌지60+30초돌림,반쯤녹음. 휘핑후 설탕넣고 크림화..까진아니고 부드럽게.
소금7.5(전체중량의1.2%,베이커스%는4%)쯤넣고 풀고, 달걀53-5=48(1알) 넣고 휘핑.
박력분171,아몬드가루42 체쳐서 넣고 11자로 섞기.
아몬드슬라이스133(78%로조정)는 다 넣고 섞어버림.(토핑x)
30g샘플만들고 감으로 분할, 20개 나옴.
190/190예열. 팬닝동안 약5분?(시간깜박).
한판이라 오븐190/190로조정.
3층에 넣음.
11분후 190/150조정(바닥색은 나고 있는데 위는 살짝만 색이 나서)
15분후 판돌림.
23분후 뺌.
평: 적당히 짭짤한 맛인듯, 원당이 안녹았는지 표면이 입자가 보였음.
제빵, 호밀이 들어간 깜빠뉴? 호밀빵? 작명이 뭐가 중요해
강력분200기준계량
실내온도28.4습도67%
강력분200,호밀가루100,드라이이스트쏟아서4,소금5 섞고,
물27.3도220,몰트액10넣고 섞고, 날가루 안보일때까지 반죽(온도26.9).
비닐덮고 큰스텐볼덮어 1차발효 65분. 손가락으로 찔러보니 구멍이 유지.
덧가루 뿌려 스크래퍼로 긁고 덧가루뿌린 작업판에 엎고 둥근모양으로 살살 성형, 이음매 아래로 해서 둥글리기, 스텐볼 덮고 2차발효 30분.
오븐230/230예열10분,물그릇틀도 같이.
반죽에 덧가루 넉넉히 뿌리고 십자쿠프넣고 물분무3회.
끓는물 물그릇틀에 부어주고 오븐판 3층에 넣고 오븐안에 분무 10회정도.
230/230도 초반굽기, 15분.
물그릇틀 빼고 230/230도 후반굽기, 15분.
탄색 살짝 날때까지 하려고 했는데 그냥 뺌.
평: 뒷면을 두드리니 둔탁한 퉁퉁소리. 갈라보니 잔기공밖에 없음. 쉽지않군.
총작업시간 6:20~8:40
2026. 7. 21.
제빵, 깜빠뉴, 여러개레시피짬뽕시킨HH버전.
강력분200기준계량.
국그릇에 적당히 찬물 채워 40초 돌리니 38도라서 물따라내고 다시 찬물 섞어서 33.8도 물160에 이스트4 볼흔들어 풀고, 강력분200,소금4 넣고 주걱으로 섞어서 날가루 안보이면 발효시작.
15분후 손에 물묻혀 4방향 폴딩후 엎어주고,
15분후 두번때 폴딩,
15분후 세번때 폴딩,
약15~20~25~30분후 2배로 부풀었나 싶을때까지, 1차 발효. 손가락에 밀가루 묻혀 핑거테스트를 하는데, 찌르고 빼는순간 쩍하고 달라붙어 따라나온다. 당황했지만 수분이 많아서 그런가 싶어 그냥 진행. 뭐 이번은 테스트니깐.
작업판에 덧가루 뿌리고 반죽 가장자리에 덧가루 뿌린후 스크래퍼로 긁고 엎어서 반죽 떨구기.
사방팔방으로 팽팽하게 접어 둥근공 모양 만들고, 이음매 바닥으로 보낸후 손으로 끌어당겨 반죽 팽팽하게 만들기.
오븐팬에 팬닝후 뚜껑덮고 2차발효, 30~35분
그사이 오븐 최고온도(230/230)로 예열 30분, 하단에 물부을 트레이..대신 오븐판도 같이.
반죽 윗면에 덧가루 뿌리고 쿠프 넣은후 물 3번 뿌림.
반죽 오븐에 넣고(3층) 끓는물 하단오븐판(1층)에 100ml정도 붓고 230/230도 15분 구움. (30분은 걸릴줄알았는데 윗면에 색이 나기 시작해서 멈춤)
하단물트레이 빼고 온도210/210도 조정후 색 날때까지 굽는데.. 15분후에도 원하는 색이 안나 20분후 보니 웬만큼 났는데 골고루 안되어서 21분후 판돌림.
30분후 뺌.
평: 뒷면을 두드리니 약간 둔탁한 통통소리. 반을 갈라보니 큰기공은 없고 자잘한 기공만.
총시간15:15?20?~17:20?30?
제빵, 피타브레드, 부푸냐 안부푸냐 그것이 문제로다
2026. 7. 19.
제과실험, 소금 땅콩 버터 쿠키
박력분150기준계량.
버터53,30+30+30초 돌려 거의 녹인후, 땅콩버터53 버터에 풀어주고,
소금7 녹이듯 섞어주고 (소금을 소금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무게의 2%로 잡았음, 일명 소금쿠키),
설탕75 대충섞어주고(최대한 안녹게 해야 크랙생김),
달걀50 풀고,
박력분150,베파2,바닐라향1 체쳐서 넣고 섞은후,
20g표본부피 기준으로 감으로 알뜰주걱으로 뚝뚝떠서 팬닝20개.
모양은 따로 안잡고 왼손가락과 알뜰주걱으로 대충 도톰한 원형으로 만들어줌.
오븐190/150(예열5분,팬닝동안), 3층배치.
9분후 바닥색만 나기시작해서 온도190/130으로 조정.
16분후 판돌림.
20분후 꺼냄.
평: 크랙이 덜생겼다..(설탕이 녹았나보다) 맛은 첫맛은 음?안짜네..하다가 끝맛이 좀 짬. 그래도 이정도면 성공적.
2026. 7. 18.
(검은)깨강정
흑임자200g 두번씻고 타닥소리날때까지 볶고 넓은접시에 펼쳐둠.
설탕..대신 원당2T,물2t,올리고당2T 팬에 센불로, 기포가 전체적으로 생기면 그때부터 20~25초(난 22초) 셈.
불끄고 볶은깨 넣어 빠르게 섞어준다음.
틀에 고르게 펴붓고 밀대로 밀어 굳으면 썰기...이지만, 어쩐일인지 덜 졸였는지 손에 달라붙고 난리난리.. 손에 덜 달라붙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조금 덜 붙기 시작할때 밀대로 밀고, 작은도마위에 엎어서 냉장고에 1시간정도 넣어둠, 그래도 완전히 굳은건 아니지만 잘랐음. 더운날씨의 영향도 있었을까. 아니면 깨를 덜 식혀서 일 수도 있으니 다음에 같은 상태일때는 더 졸이기로 하쟈.
마파두부
두부 한모 깍둑썰기.
2026. 7. 17.
프랑스식 굴 술찜, 강레오 셰프 레시피
냉동굴 해동후 물에 소금 조금, 씻어서 담가놓고.
양파 다이스해서 올리브오일.. 아닌 아보카도오일 두르고 중불에 볶다가.
굴 넣고.
토마토 큰다이스해서 넣고. (물이 상당하다, 다 못졸이겠는걸)
바질가루, 파슬리가루 쏟아넣고.
소금 챱챱 1g 정도 넣고.
버터 넣어 녹여주고.
마지막 불끄기전 흰후추가루 적당히.
단맛 최소화, 일식 김초밥
2026. 7. 16.
오이양배추 아사즈케
흑임자시루떡
찹쌀가루400, 설탕40, 소금4, 검은깨110, 소금1.
찜기 적셔서 물반밭아놓은 물솥에 올려놓고 불올리기. (물양이 많으니 미리 해놔야..)
검은깨110를 씻어 팬에 볶아 손으로 으깼을때 부서질때까지 볶고, 넓은 접시에 펼쳐 좀 식힌뒤, 절구에 빻아 (내가 빻이는 줄, 땀 줄줄, 시간 넘 많이 듦, 다음엔 그라인더로 할거야 ㅠㅠ), 중간체에 거르고 (걸렀다 남은깨 다시 빻고를 4번인가 반복.. 갈은깨에 소금1 넣고 섞어둠.
찹쌀가루400에 소금4 넣어 섞고, 물 1.5T정도 넣고 비벼서 주먹쥐어 던졌다 받아도 안깨지지만 준비사이 약간 마를 것을 대비하여 물2.5t정도 추가해서 비벼서 중간체에 내리고 설탕40 넣어 섞어줌.
찜기에 시루망깔고 갈은깨 반절 덜어 스크래퍼로 평평하게 깔고, 그위에 양념된?찹쌀가루 다 넣고 평평하게 해주고, 남은개 그위에 평평한 후 뚜껑 덮기.
끓는물솥위에 찜기 올려 김오르면 25분 (배운건 30분에 5분뜸인데, 20분에 이미 젓가락 찔렀을때 쌀가루 묻어나오는거 없어서 단축) 쪄서 (뜸생략), 위에 넓은 접시 업어 뒤집고, 시루망 제거후 다른 넓은 접시 업어 뒤집고 정신없는 깨가루 정돈하고 완성.
깨빻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총시간 거의 2시간 걸렸다 ㅠㅠ 원래 1시간이면 끝내야하는데.. 뭐 시험 치는건 아니지만, 다음엔 그라인더 써야지..
평: 첫맛이 뭥미 (깨향만 나는듯) 뒤로 갈수록 은은한 단맛이 나서 생각보다 괜찮았다. 전에 만들때는 이러지 않았던것 같은데.. 깨가 달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