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2.

홀로훈련 매일매일 : 냄비밥

2024년평택생쌀100ml컵 씻어, 불림30+15분(쌀알 전체가 선명한흰색까진 아니고 몇몇알에 살짝 회색쩜박이가 있는 정도에서 마쳤음, 물먹는?스미는?소리 남). 물은 생쌀과동량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1~2분,뚜껑들썩X,김으로확인), 최약불로4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시각적으로 윤기가 덜하고 무슨 플라스틱 밥알같다. 익지 않은 것은 아닌데 말그대로 전형적인 꼬들밥, 먹으면서 수분이 더 날라가서 더 플라스틱 같다. 오래불려도 생쌀기준 물은 아닌것 같다. (불에서도 물양이 적으니 시간이 훨씬 적게 걸린다.)

2026. 2. 21.

제과, 흑임자 마들렌(마드레느)

달걀2개94g기준계량.

달걀94,설탕56넣고 섞어풀어 설탕 녹이고.
흑임자가루30(3:7할려고했는데 좀 많이들어감),박력분64,베이킹파우더3 체쳐서 넣고 섞고.
2분전자레인지에돌린 버터,35.9도일때 나누어넣고 섞고,

오븐180/140예열(총11분,틀준비팬닝시간)

틀에 손가락버터칠(5분걸림),
짤주머니에 넣어 팬닝(70%정도함),18개나옴(6분걸림).

오븐180/140,1,3층에 배치.
13분뒤 1,3층 바꾸고 판돌림.
18분뒤 1층판 뺌.
20분뒤 다뺌.

평: 건강한맛, 갈랐을때 안쪽색은 이쁜데 겉면이 익으면서 갈색이 되어서 좀 별로.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좀약한 센약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팬 바닥면적의 2/3만 채운다는 느낌으로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 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0~11분. 그냥 무난, 베스트는 아님. 좁은부분에 살짝 안 익는 부분이 생기는 것은 여전함.






2024년평택생쌀2/3컵 씻어, 불림30+15분(쌀알에 남은 연회색빛없이 전체가 선명한흰색이 될때까지.. 할려고 했는데 몇몇알에 살짝 회색쩜박이가 있는 정도에서 마쳤음, 물먹는?스미는?소리인지 미세한 틱틱 소리도 난다). 물은 불린쌀과동량(더 오래불려서 부피가 좀 늘어난듯)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3분), 최약불로7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윤기는 어느정도 있지만, 찰지지도 않고 꼬들도 아니고 그렇게 퍼석도 아니고, 애매하다.



2026. 2. 20.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좀센약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팬 바닥면적의 2/3만 채운다는 느낌으로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 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0분. 초반에 색이 살짝 나긴했지만 괜찮았음. 달걀물 부을때 칙 익는 소리나며 기포가 생겨도 (터트리면 되고) 색이 나는것은 아님. 하지만 전체적으로 촉촉함은 덜해보임.





2024년평택생쌀2/3컵 씻어, 불림30분(불리면 연한회색빛이 선명한흰색으로 변함, 일부는 약간 회색빛이 남아있었음). 물은 불린쌀과동량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7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물을 동량으로 넣어서 질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찰기가 있고, 꼬들한 식감도 있다. 다음엔 불리는 시간으로 보는게 아니라 쌀의 색 변화를 좀 관찰해야겠다.

2026. 2. 19.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 프렌치어니언수프

양파반개/스텐냄비16cm

이번에 겹겹이 안쪽 막 제거안함, 대충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센불에 옆면에 안닿도록 펼쳐놓고 누르면 살짝볶아 누른바닥 닦아내고, 안닦아지면 물1~2밥스푼 넣어 닦아주기, 15분간 볶음.

물300 붓고 끓어오르고 거품모이면 걷고, 마지막에 소금2,검은후추조금, 끝.

자체평 : 계속 볶지 않고 바닥이 누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살짝씩 볶는게 색이 더 금방 진하게 나는듯.

홀로훈련 매일매일 : 오믈렛, 냄비밥

달걀3개, 소금1g정도 / 코팅팬18cm

달걀3개+소금 넣고 풀어놓음(체안걸름)

센약불에 팬, 기름두르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그어 익으면 전체 달걀 투하. 마구 휘젓다가 젓가락 자국이 살짝나면 불에서 떼어 계속 저으며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익으면, 작업대에 탕탕쳐서 기포 좀 빼주고, 가장자리 잘 떨어질때까지 불에 댔다뗐다 다면서 익혀주다가 뒤쪽먼저 앞으로 모양내 접고, 불약불로 줄인후 뒤쪽 가장자리도 떼어놓고 앞쪽 코너로 몰고 앞쪽에 젓가락 넣어 반동으로 뒤로 휙 뒤집고, 앞쪽코너로 몰고, 최약불로 줄여 모양잡기.

자체평 : 이번엔 스크램블은 앞쪽코너로 안몰고 평평하게 둔 상태에서 뒤쪽을 먼저 접어 성형을 했는데 약간 납작하고, 통통한 모양보다는 길쭉한 모양이 나왔다. 소 넣는 것을 대비해서 연습해본것이었는데 소 넣고 하면 모양이 더 제대로 나올것 같다. 다만 문제는 뾰족한 양끝이 잘 오므려져서 익혀지지 않는다는게..






2024년평택생쌀2/3컵, 3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8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찰기가 있긴한데 뭔가 부족해.. 낮은확률로 안익은것도 있었다.

2026. 2. 16.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좀센약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약간 적게 붓고(소리,기포나며 금방익음)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 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0분. 중간중간 색이 많이 났다. 다시 조금센약불로 해야할듯도 하고. 아님 더 유지.





2024년생쌀2/3컵 씻어, 마른불림(물에 씻고나서 물을 다버리고 뚜껑덮고 방치)30분.

물은 불린쌀과동량(150ml보다조금많이)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6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윤기는 별로, 식감은 쫀득한 찰기가 있지만 심부가 좀딱딱한 것이 안익었다기 보다는 안덴테라고 느껴지는 오묘한 상태?!. 확실히 마른불림이 쌀이 덜 불어나서 거기에 물양을 맞추면 안되었던 것일까. 뭔가 신기한 방법이었던 듯. 다음에 어떻게 해봐야할지 모르겠다.

2026. 2. 15.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2024년생쌀2/3컵 씻어 바로 밥짓기.(물뺄때 체로 안하고 기울여서 최대한 뺌)

물은 1컵(불렸을때예상되는쌀의양과동량)에서-20g(찰기위해)-10g(물뺄때 약간남은물기감안) / 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3분), 최약불로8~9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확실히 밥에 윤기가 안돌고 푸석푸석해보이며, 먹어보니 익긴익었는데 설익은 느낌.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중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약간 적게 붓고(금방 익음)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많이나긴했음)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9분. 어제에 이어 중불이라는 꽤 강한불로 했는데 속도는 빨라졌으나 아직 익숙하지 않아 갈색이 많이 나고, 완성품은 전체적으로 푸석하고 질긴 식이다. 중불이 좋은건 아닌것 같다. 중약사이불로 해봐야겠다.

2026. 2. 14.

제과, 땅콩버터 쿠키

 



중력분200기준계량,
무염버터110부드럽게 풀고(초반에 큐브로 잘라놨어야하는데..), 땅콩버터120넣고 섞기.
갈색설탕 대신 원당120넣고 적당히 섞고, 달걀1개를 깨보니 54!(50이어야하는데)넣고 섞고.
중력분200+15추가(달걀양에 맞춰늘림,버터,땅콩버터,설탕은 할수없고),베이킹파우더3 체쳐넣고 11자그리며 섞기. 한덩어리되기까지 꽤 걸렸다.
여기까지 50분가까이 걸림, 초반 버터를 녹이는데 시간 꽤 씀.

오븐예열200/160.(팬닝10분동안)

20g씩 동그랗게 팬닝후 한번 손으로 누른후, 포크로 눌러 십자무늬 내는데 가장자리가 좀 갈라지고, 그래서 덜 눌렀더니 좀 두꺼운 느낌, 총31개 나옴.

오븐200/160, 1,3층에 각판 배치.
15분뒤 3층판 색이 어느정도나서 1,3층판 바꿈.
25분뒤 3층판 색이 살짝더 진해진것 같아 다시 1,3층판 바꾸고 판돌려줌(1판내 좌우색 차이)
27분에 다 뺌.

자체평: 잘부서지는 식감, 바닥이 거의 탄정도로 색이 나서 맛도 약간..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거의중불에 가까운 센약불에 달구고 유지,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약간 적게 붓고(금방 익음)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1분. 일본 달걀말이 영상을 보고 불을 세게 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나? 그래도 센불인데 비해 갈색이 덜 났고 그리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의 사진과 비교해보니 많이 푸석하고 좀 별로긴 하네. 다시 연습해 봐야지.





한달전?도정한여주생쌀1/3컵+묵은2024년생쌀1/3컵(총2/3컵),15분 불린후, 15분 젖은행주로 덮어 체밭놓기, 체엉덩이에 물기가 꽤 있어 행주에 탁탁하니 물이 꽤 나옴, 2번 했음. (며칠동안 불리기시간 변동 테스트할때도 동일 방법으로)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3분), 최약불로7~8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설익지 않았을까 우려했는데 괜찮았음. 그래도 반절은 도정한지 얼마 안된 쌀이라서 일수도 있으니 다시 묵을쌀로 15분불림,15분체밭침 방법으로 반복해봐야겠음.

2026. 2. 13.

홀로훈련 어제꺼또다시 : 소고기오이지주먹밥


갓도정한 쌀이라 오늘 냄비밥이 잘될줄 어느정도 예상했기에 또다시 어제의 주먹밥을 보완해봄.

해동한 소고기를 어제보다 더 작은 크기로 썰고 (다지진 않음) 간장설탕조금참기름조금하여 밑간해놓고 중불에 볶음, 오이지도 세로로 4등분하여 얇게 썰어 물기를 꽉짜줌

손에 기름을 발랐는데도 많이 달라붙어 힘들었음. 밥알이 찰기가 강해서 그랬던걸까? 그리고 비주얼이 좀 나아졌나...?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2분. 눈에 띄게 갈색난 부분은 없었고, 세워서 옆구리 익히다가 약간 갈색나긴 했음 (약간 태운부분은 도려냈음). 센약불에 익숙해지고 있음. 다만 젓가락으로 반동과 함께 넘길때 자국이 나는편이라 주의필요 (반동스킬 필요!)





한달전?도정한여주생쌀2/3컵,3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3분), 최약불로8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역시 갓 도정한 쌀은 다르다! 찰기 최고봉! 알알이 살아있다!

2026. 2. 12.

홀로훈련 어제꺼다시 : 소고기오이지주먹밥


냅비밥이 잘된김에 다시 어제의 주먹밥을 보완해봄.

어제볶고 남은 양념고기를 잘게 다지고, 오이지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썬후 물기를 짜고, 밥을 따로 볶지 않고 간도 안하고 섞어서 한번먹어보니 간이 맞다, 아마도 고기 양념이 조금 세게 들어가서인듯. 

손에 기름을 바르지 않고 뭉쳤더니 많이 달라붙어 힘들었음. 근데 또 비주얼이 그닥 나아지진 않은듯..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1~12분. 갈색 티안정도로 나긴 했지만, 살짝 안익은 부분 있었지만 다시 나아지고 있다. 팬에 붓는 달걀물 양도 중요하다! (붓는양이 많아지면 어느정도 익을때까지 갈색날까봐 조마조마하며 기다려야 하고, 덜 익히면 안익는 부분이 생긴다. 너무 적어도 빨리 익어버려 더 부어야함 귀찮)




2024년도생쌀2/3컵,3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8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덜익은부분없고 어느정도 찰기 잡았음! 내일은 갓도정한 여주쌀로 최종 해보쟈!

2026. 2. 11.

홀로훈련 도시락데이 : 소고기오이지주먹밥

오늘 지은 냄비밥, 냉동소고기(홍두깨 추정), 오이지(언니의사돈어머니가만드신)/코팅팬28cm.

소고기를 채썰어 간장,설탕조금,참기름 적당히 밑간 해두고,
오이지는 얇게 편썰어 물기를 짜두고.

팬에 기름두르고 소고기를 볶고, 간장이 많았는지 간장물이 좀 늘러붙어서 팬을 한번 닦아내고, 다시 소고기를 얹고 그 위에 밥을 볶고, 싱거워 소금간 (넉넉히 두꼬집, 2g안될거임), 불끄고 오이지 섞어서 뭉쳐줌.

자체평: 괜찮았던 것 같은데 소고기가 약간 질긴 식감이어서 채썰게 아니라 다지거나 더 작게 썰었어야 하는 것 같다. 오이지가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슴슴해서 좋았는데 좀 매운기가 있어 킥이었던 것 같다. 이거 배워야 할 것 같은데..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냄비밥

실력이 퇴보하고 있다..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간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7분. 갈색은 안났지만 안익은 부분이 또 생겼다.. 왜이래.. 진정해




2024년도생쌀2/3컵(100g),25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185-18g추정)/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 최약불로8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괜찮은것 같은데, 찰기와 뭔가 푸석함이 공존하는 느낌, 안익은 부분은 없었다.

2026. 2. 10.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 프렌치어니언수프

양파반개/스텐냄비16cm

겹겹이 안쪽 막 제거후 최대한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기름두르고, 좀센중불에 볶기시작, 누르면 물 1스푼씩 넣고, 약 15분간 볶음.

물300 붓고 끓어오르고 거품모이면 걷고, 마지막에 소금2,검은후추조금, 끝.

자체평: 볶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도 색이 저번보다 연하지? 맛이야 비슷.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폭망..

달걀6개/사각팬18x13cm,국자사용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간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국자로 떠서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7분.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갈색난면도 많았고.. 다음엔 차라리 센약불아닌 약불에서 해봐야겠다.




2024년도생쌀2/3컵,2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최약불로7분(타닥소리),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어제랑 뚜껑구멍막기 차이었는데, 식감은 비슷한것 같지만, 약간 덜익은 부분이 있었다. 뭐지?

2026. 2. 9.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간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2~13분, 살짝 갈색면1번정도 났고, 귀퉁이부분이 익지 않았다.. 달걀물 부을때 너무 많이 부었던 것 같다..





2024년도생쌀2/3컵,2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최약불로8분(약하게 타닥소리시작),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어 찰기탱글한 느낌! 지금까지 따로 식초청주식용유 안넣고 제일 괜찮았다! 일부 밥알이 약간 덜익은 느낌이 있긴 있다.

2026. 2. 8.

제과, 베이직 마드레느(마들렌) 설탕60%버전

달걀남은거+2개=142계량기준./실내온도 24도 정도.

달걀에 설탕60%인 85 넣고 섞어 설탕녹이고,
버터142+3(틀칠용) 전자렌지2분30초돌려 녹이고.
박력분142,베이킹파우더4 체쳐서 달걀설탕물에 넣어 섞고.
버터44도일때(56도라 냉장고에서5분정도식힘) 두번나누어 넣으며 매끈하게 섞고.

오븐예열180/150,13분간.

틀에 손으로 버터칠(4분), 짤주머니에 반죽넣어 팬닝75%(80%보다부족)느낌으로(9분),총25개(12개x2판+1개)나옴.

오븐180/150,1,3층에 배치.
13분뒤 3층판 색이 고르게나지 않아 판 돌려줌.
15분뒤 1,3층판 바꿈.
17분뒤 1층판 뺌.
22분뒤? 3층판 뺌. 끝.
10분뒤 일부 배꼽엄청올라오고 1층판 아랫면 색이 꽤 난것 같아 180/130조정.

자체평: 설탕을 많이 줄이면 더 촉촉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휴지를 안했는데 왜 배꼽이 더 잘 올라올까? 미스테리..

홀로훈련 매일매일 : 달걀말이, 냄비밥

2024년도생쌀2/3컵,15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처음에 동량으로 잡았다가 한컵에서 8mm정도 못미쳐, 1.5밥숟가락 물을 덜어내니 150ml눈금에 와있었음)/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키친타올로막음.

센불에서 끓으면(3분),최약불로8분,불끄고 10분뜸 먹어보니 뭔가 덜된것 같아 다시 뚜껑닫고 5분추가뜸.

자체평: 찰기탱글한 반면에 약간 서걱한 느낌이 동시에 있고 약간 덜익은 듯한 느낌도.. 다음엔 불리는시간을 20분으로 잡아야지..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젓가락으로 그엇을때 조용히 익어 떨어지면,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불을 전에보다 세지않은 딱 정당한 약불로 했더니 팬작업 15분 걸리고, 약간 덜익은 부분도 발생, 대신 갈색난 면은 없었다.

다음엔 다시 약간 센약불로 해봐야겠다..

2026. 2. 7.

제과, 베이직스콘


박력분500,설탕80,베이킹파우더10,소금20 체쳐서 놓고,
냉동버터150 꺼내놓고,
달걀50풀고,우유180부어놓고(달걀47나와서 우유183넣음).

가루재료에 버터 가위로 잘라서 넣어서 섞으면서 큰버터덩어리 으깨잘라주고, 달걀우유 넣고 날가루 안보일정도만 대충 뭉쳐서, 랩덮어 냉장휴지1시간.

밀대로 밀어 5x4=20등분하고 윗면 달걀칠, 13분 걸림, 1판나옴.

오븐예열180/150,13분동안.
3층에 1판 배치.
25분뒤 아래위색나고 속혹시안익었을까봐 2층으로 내리고 160/130조정.
30분뒤 오븐끄고 안에서 잠시 대기.
35분뒤 뺌.

8시~10시20분-1시간(휴지)=총1시간반(뒷정리감안)

자체평 : 익었나안익었나 조마조마. 날가루가 일부 살아있는 상태에서 휴지 들어가고 성형팬닝해서, 날가루형태로 익은 것들이 있었는데 익긴 익은것 같다. 크기가 커서 굽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도. 다음엔 6x4로 해봐야겠다.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 문어 대신 어묵으로 물결포뜨기


2일차, 문어 대신 어묵으로 연습한 후 어묵볶음을 만들어줌.

칼을 수평으로 앞으로 밀고, 45도(까진 안되고 30도정도)로 틀어 당기고를 반복. 이번엔 얇고 두께(2~3mm추정)를 일정하게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꽤 괜찮게 나온듯.

홀로훈련 매일매일 : 일식 달걀말이, 불린쌀 냄비밥

달걀6개 / 코팅사각팬18x13cm

달걀에 소금3g정도,물4밥숟가락, 미림1.5밥숟가락 넣고 풀고(체안거름)

센약불로 사각팬 달구고 기름칠 얇게 해서 적댱량의 달걀물 투하, 처음엔 1/3정도 접어주고, 다시 접고, 앞으로 밀고, 빈곳에 기름칠하고, 달걀물 붓고, 1/2접고 앞으로 밀고를 반복하고 달걀 익힘 상태에 따라 불에서 뗐다 댔다를 반복, 마지막 옆구리도 익혀줌.

자체평: 센약불이 시단 단축은 되지만 갈색나기 쉽상, 그래서 이미 두세번 갈색이 났었고, 접은다음 키친타올 등으로 꾹꾹 눌러줘야 기포 발생이 덜한데 생략해서 구멍 뿅뿅, 마지막 김발로 말아서 바로 모양 잡아줘야 하는데 생략해서 역시 외곽라인이 이쁘게 안나왔음.





2024년도생쌀2/3컵, 15분식초(약3ml)물에 불리고, 15분 체건져 젖은행주로 덮어줌.

불린쌀:물=1:1로 하고, 식용유를 약3ml정도 넣어줌.

센불에끓어오르면(3분), 최약불로 10분(타닥소리안나 시간으로맞춤), 불끄고 5분 뜸.

자체평: 찰기 괜찮았다. 단 최약불에서 10분을 두어서인지 불이 약간 셌는지 색은 안났지만 바닥이 눌어붙었다.

2026. 2. 6.

홀로훈련 조리기능사복습 : 물결포뜨기 (문어 말고 어묵으로)


문어 대신 어묵으로 연습한 후 어묵볶음을 만들어줌.

칼을 수평으로 밀고, 45도로 틀어 당기고를 반복하는데 위에서 볼땐 비교적 잘 나온편인것 같은데 두께는 들쭉날쭉. 중간에 끊어지기도 하고..

홀로훈련 매일매일 : 오믈렛, 냄비밥

달걀3개, 소금1g정도 / 코팅팬18cm

달걀3개+소금 넣고 풀어놓음(체안걸름)

센약불에 팬, 기름두르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그어 익으면 전체 달걀 투하. 마구 휘젓다가 젓가락 자국이 살짝나면 불에서 떼어 계속 저으며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익으면 팬 약간 기울여 앞쪽으로 좀 모아주고, 가장자리 잘 떨어질때까지 불에 댔다뗐다 다면서 익혀주다가 그스래기 긁어서 가운데 얹어놓고 가장자리 한번 둘러 다 떼주고 뒤쪽 접고 젓가락을 아래에 넣어서 앞쪽코너로 밀어주고 앞쪽에 젓가락 넣어 반동 주어 휙 뒤로 뒤집고 바로 뒤쪽코너로 몰아 최약불로 줄여 모양잡기.

자체평 : 역시 코팅팬이 최고





2024년도생쌀2/3컵, 15분 물에 식초5ml정도 넣고 불리고, 헹군후 체건져 젖은행주로 덮어 15분 대기.

불린쌀:물=1:1로 냄비에 담으니 물이 쌀에서 4~5mm 더 올라오는 정도였음.

센불에 끓어오르면(3분), 최약불에서 9분(타닥소리 살짝남), 불끄고 5분뜸.

자체평 : 원하는 찰기에 도달 못함. 역시 식용유가 필요한가.. 아님 불렸기 때문에 물을 살짝 줄였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