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반개/스텐냄비16cm
겹겹이 안쪽 막 제거후 최대한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기름두르고, 좀센중불에 볶기시작, 누르면 물 1스푼씩 넣고, 약 15분간 볶음.
물300 붓고 끓어오르고 거품모이면 걷고, 마지막에 소금2,검은후추조금, 끝.
자체평: 볶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도 색이 저번보다 연하지? 맛이야 비슷.
양파반개/스텐냄비16cm
겹겹이 안쪽 막 제거후 최대한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기름두르고, 좀센중불에 볶기시작, 누르면 물 1스푼씩 넣고, 약 15분간 볶음.
물300 붓고 끓어오르고 거품모이면 걷고, 마지막에 소금2,검은후추조금, 끝.
자체평: 볶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도 색이 저번보다 연하지? 맛이야 비슷.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폭망..
달걀6개/사각팬18x13cm,국자사용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간센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적당히 달걀물 국자로 떠서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팬작업17분.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갈색난면도 많았고.. 다음엔 차라리 센약불아닌 약불에서 해봐야겠다.
2024년도생쌀2/3컵,2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최약불로7분(타닥소리),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어제랑 뚜껑구멍막기 차이었는데, 식감은 비슷한것 같지만, 약간 덜익은 부분이 있었다. 뭐지?
2024년도생쌀2/3컵,20분 불린후 바로 밥짓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2분),최약불로8분(약하게 타닥소리시작),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어 찰기탱글한 느낌! 지금까지 따로 식초청주식용유 안넣고 제일 괜찮았다! 일부 밥알이 약간 덜익은 느낌이 있긴 있다.
달걀남은거+2개=142계량기준./실내온도 24도 정도.
오븐예열180/150,13분간.
틀에 손으로 버터칠(4분), 짤주머니에 반죽넣어 팬닝75%(80%보다부족)느낌으로(9분),총25개(12개x2판+1개)나옴.
자체평: 설탕을 많이 줄이면 더 촉촉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휴지를 안했는데 왜 배꼽이 더 잘 올라올까? 미스테리..
달걀6개/사각팬18x13cm
달걀6개에 물4.5밥숟가락,미림1.5밥숟가락,소금3.6g정도 넣고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불에 달구고, 기름코팅 후 젓가락으로 그엇을때 조용히 익어 떨어지면, 적당히 달걀물 붓고 전체적으로 익힌후 앞쪽을 더 익혀 팬의 1/3길이만큼 접고, 다시 나머지 완전히 접고, 빈팬바닥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달걀물 붓고 접고 기름칠후 앞으로 밀고 반복하며, 기포와 익는 소리상태에 따라 불뗐다댔다 반복.
불을 전에보다 세지않은 딱 정당한 약불로 했더니 팬작업 15분 걸리고, 약간 덜익은 부분도 발생, 대신 갈색난 면은 없었다.
다음엔 다시 약간 센약불로 해봐야겠다..
칼을 수평으로 앞으로 밀고, 45도(까진 안되고 30도정도)로 틀어 당기고를 반복. 이번엔 얇고 두께(2~3mm추정)를 일정하게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꽤 괜찮게 나온듯.
달걀6개 / 코팅사각팬18x13cm
달걀에 소금3g정도,물4밥숟가락, 미림1.5밥숟가락 넣고 풀고(체안거름)
센약불로 사각팬 달구고 기름칠 얇게 해서 적댱량의 달걀물 투하, 처음엔 1/3정도 접어주고, 다시 접고, 앞으로 밀고, 빈곳에 기름칠하고, 달걀물 붓고, 1/2접고 앞으로 밀고를 반복하고 달걀 익힘 상태에 따라 불에서 뗐다 댔다를 반복, 마지막 옆구리도 익혀줌.
자체평: 센약불이 시단 단축은 되지만 갈색나기 쉽상, 그래서 이미 두세번 갈색이 났었고, 접은다음 키친타올 등으로 꾹꾹 눌러줘야 기포 발생이 덜한데 생략해서 구멍 뿅뿅, 마지막 김발로 말아서 바로 모양 잡아줘야 하는데 생략해서 역시 외곽라인이 이쁘게 안나왔음.
불린쌀:물=1:1로 하고, 식용유를 약3ml정도 넣어줌.
센불에끓어오르면(3분), 최약불로 10분(타닥소리안나 시간으로맞춤), 불끄고 5분 뜸.
자체평: 찰기 괜찮았다. 단 최약불에서 10분을 두어서인지 불이 약간 셌는지 색은 안났지만 바닥이 눌어붙었다.
달걀3개, 소금1g정도 / 코팅팬18cm
달걀3개+소금 넣고 풀어놓음(체안걸름)
센약불에 팬, 기름두르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그어 익으면 전체 달걀 투하. 마구 휘젓다가 젓가락 자국이 살짝나면 불에서 떼어 계속 저으며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익으면 팬 약간 기울여 앞쪽으로 좀 모아주고, 가장자리 잘 떨어질때까지 불에 댔다뗐다 다면서 익혀주다가 그스래기 긁어서 가운데 얹어놓고 가장자리 한번 둘러 다 떼주고 뒤쪽 접고 젓가락을 아래에 넣어서 앞쪽코너로 밀어주고 앞쪽에 젓가락 넣어 반동 주어 휙 뒤로 뒤집고 바로 뒤쪽코너로 몰아 최약불로 줄여 모양잡기.
자체평 : 역시 코팅팬이 최고
2024년도생쌀2/3컵, 15분 물에 식초5ml정도 넣고 불리고, 헹군후 체건져 젖은행주로 덮어 15분 대기.
불린쌀:물=1:1로 냄비에 담으니 물이 쌀에서 4~5mm 더 올라오는 정도였음.
센불에 끓어오르면(3분), 최약불에서 9분(타닥소리 살짝남), 불끄고 5분뜸.
자체평 : 원하는 찰기에 도달 못함. 역시 식용유가 필요한가.. 아님 불렸기 때문에 물을 살짝 줄였어야 하나.
어제의 김초밥이 너무너무너무 달다는 평(일식이라서 달다는건 편견임을 깨달았다, 그냥 맛있어야함ㅠㅠ)을 받고 달지않는 버전으로 다시 도전 but 오이가 없어 셀러리피클 사용 / 스텐냄비16cm,코팅사각팬18x13cm
달지않은 배합초(밥2공기분량용) 소금 2g?,설탕2g?,식초2T를 냄비에 소금,설탕 녹을때까지 끓임.
달걀2개,소금1g?,미림0.5T? 섞어풀고, 사각팬으로 말이를 하되 이번엔 긴가로방향에서부터 말았음(길게 나오도록)+한줄더.
불린박고지+물65ml,간장1T,미림1T, 냄비 중불에 올려 물기없을때까지 졸임.
밥(좀 질게되었다)에 배합초 2T넣고, 맛보니 시큼만한것 같아 참기름 1T정도 넣음.
거친면이 위로, 가로방향으로 김 구워 깔고, 밥 위에 3cm남겨놓고 깔고, 달걀말이와 셀러리피클사이 오보로 뿌려넣고 위에 박고지3~4가닥 꼬아서 올려서 말음(김발사용X).
자를때 행주에 칼 닦아가며.
자체평 : 셀러리피클이 좀 강한것 같다. 밥,달걀,박고지에서 다 설탕을 줄였는데도 오보로 자체가 또 달아서, 여전히 달다ㅠㅠ.
냅비밥,달걀2개,오이1/4,박고지20cm3~4가닥,오보로,김1장/스텐냄비16cm,사각코팅팬18x13cm 사용.
박고지 물에 불려놓기 (한 30분 담갔나..)
배합초(소금0.5t,설탕1T,식초1.5T) 끓여 소설 녹으면, 밥에 1T 넣고 가르며 섞기, 막한 밥이라 일부러 김빼는라 뭐 안덮음.
물50(=1/4c),간장1T,설탕1T,미림1t에 박고지 물기짜고 넣고 중불로 끓이며 졸임, 거의 물기없을때까지.
오이 길게 썰어 씨제거후 1cm폭정도로 맞추고, 소금 뿌려놓기.
달걀2개,소금1/3t,설탕1t,미림1/2t 넣어 풀고(체안내림), 사각팬 약하게 달궈 한번에 붓고, 달걀 다익기전에 조금씩 돌돌돌 말기.
김 살짝 구워, 거친면이 위, 긴면 가로로 놓고, 밥 위쪽끝2~3cm남기고 깔아줌. (배합초 손에 묻혀가며)
젓가락 중앙에서 아래로 한바퀴 굴린후 눌러 밥에 자국 만들기.
자국 위쪽에 달걀, 아래쪽에 물기제거한 오이, 그 사이 자국난 곳에 오보로 살살 뿌려주고, 오보로 위에 박고지 돌돌 꼬아 좀 짜서 올려주고, 밥과 밥의 끝이 만나게 감아주어 꾹꾹.
달걀1개,소금쬐금/스텐팬28cm.
팬올려 중불키고 바로 기름두르고 기다렸다가 오일물결 확인후 불끄고 1분정도 식힌다음 다시 약불켜서 잠깐 두고 달걀 투하.
처음 휘젓기 시작할땐 가장자리가 잘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왠지 스크램블이 익어갈 수록 붙기시작..
결론: 집의 스텐팬이 이상하거나, 스텐팬은 오믈렛(스크램블)이 불가능하거나..
여주생쌀2/3컵, 15분 불리고, 15분 체건져 젖은행주 덮어놓기.
불린쌀1컵:물1컵
센불에 끓어오르면(2분),최약불 타탁소리까지 8분, 불끄고 뜸5분.
음.. 찰기가 묵은쌀+식초,청주,식용유 버전과 비슷한데? 혹시 싱싱한 쌀은 물양을 더 적게 잡았어야 할까..
동태1마리. 무두입크기10토막이상 / 스텐웍형냄비24cm.
지느러미 가위로 제거, 머리절단, 내장 및 검정 막 제거, 몸통 3~4cm정도로 토막, 머리 턱끊고 아가미 제거, 핏물 손톱으로 긁어 제거.
무 2cm두께(넘두꺼웠다)로 썰어서 웍형냄비에 꽉차게 깔고, 동태 올리고, 물500, 간장3밥숟가락, 미림2밥숟가락, 생강청1밥숟가락, 고춧가루 2밥숟가락(고춧가루가 매워 1.5밥숟가락이 적당했지 않았나..), 다진마늘30?(5큐브) 넣고.
센불에 끓어오르면, 중불에서 뚜껑닫고 15분익히다가 물 1/2로 줄면 약간센약불로 뭉근히 졸이는데 중간에 간이 약하고 좀 잡내가 나는것 같아 참치액젓2밥숟가락, 식초1밥숟가락 추가하고 쪽파흰부분도 넣어주고 더 졸이기.
냉동스러운 초록쪽파는 사진찍는다고 해서 엄마로부터 뿌림당했음.
코코넛가루180기준계량,설탕87,달걀80.
노른자좀많은달걀,설탕넣고 섞어 설탕녹이고, 코코넛가루넣어 스푼으로 뜨듯섞어주기.
총33개나옴. 팬닝20분.
평: 노른자비율이 높아서인지 제작자의 기분탓인지 조금더 맛이 진한느낌.
이번엔 중불에 2~3분 팬을 달군후 머큐리볼 확인, 불을 대충 약불로 줄여 기름을 두르고 1분 좀 안되서 기다리며 오일시머링(물결)확인한 후 달걀을 투하, 처음엔 전체적으로 잘 미끄러졌는데 금방 스크램블이 되었고 익는 과정에서 또 바닥은 붙었으나 벽면은 잘 떨어지는 편이었다. 뒤쪽 먼저 접고 팬 기울여 앞쪽 접어서 반동으로 뒤로 휙 넘겨 모양 만들고, 불 최약불로 줄인후 모양잡기. 끝.
아! 찬달걀을 썼기 때문에 다음엔 실온에 15분 방치후 사용해봐야겠다.
처음부터 기름붓고 불껴서 오일물결만 확인후도 해봐야지..
물은 불린쌀의 1:1로 넣고, 식용유를 약2g정도 넣고 냄비를 흔들어준다음, 센불에 끓어올라(2분) 최약불에 10분(타닥소리잘났음), 불끄고5분뜸..할려고 했는데 깜박해서 15분 뜸들임. 응? 그래도 뭉개지거나 하는 건 없던데..
양파1/4개,쪽파2줄,밥,달걀1개,새우육수150ml/스텐냄비16cm.
새우육수150에 소금1g정도 넣고 끓어오르면 1cm폭으로 썬 양파와 쪽파 흰부분 넣고 양파가 어느정도 투명해지고 육수가 어느정도 졸았으면 쪽파초록부분 넣고 몇초있다가 불을 약불로 불이고, 푼 달걀을 줄알치기로 해서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부어주고 젓지않고 냄비를 흔들어서 붙지 않게 하고, 70%정도 익었을때 불끄고 두껑덮고 1분대기. 끝.
평: 어제보단 좀 나아졌는데 그래도 만족스럽지 못함.. 여전히 달걀이 많이 익은부분이 있고, 안그런 부분이 있고, 편차가 좀 있음.
냄비밥,새우육수150ml,달걀1개,쪽파2줄,양파조금/스텐냄비16cm.
중불에 새우육수가 끓어 양파와 쪽파흰부분을 넣고 양파가 반투명해질때쯤 쪽파초록부분을 넣고, 풀달걀을 줄알치기로 넣으려고 했는데 뭔가 뭉텅이로 떨어져버리고, 달걀을 촉촉하게 익히려고 했는데 가장자리가 많이 익고 뭉탱이로 떨어진 흰자가 덜 익어서 더 두었더니 오버쿡.. (덜익었다 싶을때 뚜껑을 덮어두었지만 소용이 없었고)
평: 망했음.
달걀3개,소금1g?/스텐팬28cm
달걀,소금섞어 풀고.
팬중불에 2분달군후 머큐리볼확인하고 불끄고 기름둘러놓고 2분대기.
달걀젓가락으로 쓱 그니 익으면서 잘 미끄러져서 달걀물 전체투하 (불끈상태에서 투하), 불 약불로 켜고 불위에 있다가 젓가락자국 살짝나서 불떼고 앞으로 모아주고 계속 휘저으며 잔열로 익히다가 불위에 왔다갔다 하다가, 가장자리 떼려고 했는데 안돼서 주걱투입 강제로 모양 잡아주기ㅠㅠ.
평: 불끈상태 기름두르고 2분보다 더 두었어야 했나.. (그럼 팬이 다시 식을수도) 아님 스크램블 과정에서 두른 기름을 달걀이 흡수해서 달라붙는 것인가..
생쌀(2024년도정추정)2/3컵, 15분 식초살짝 넣어 불리고, 15분체에 받혀놓음(한번 헹궈서 체에 받혔어야 했는데 까먹음ㅠ).
센불에끓어소리나면(3분),최약불로 6분 지나니 타닥소리나서, 불끄고 5분뜸.
평: 식초의 효과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표면만 살짝 탱글하고 나머지는 버석하다. 5분뜸이 짧았는지 살짝 덜익는 식감도 나는듯도말듯도 하고.
소고기없어 훈제오리슬라이스 사용 약100g, 달걀1개, 목이버섯3개, 오이6cm1토막. / 스텐팬28cm사용.
오일돌려깍아채썰고 소금에 절이고, 목이버섯 15분정도 불려서 꼭지따고 채썰고 간장 참기름 설탕에 재워놓고, 훈제오리 끓는물에 1분정도 데쳐서 건져서 채썰고.
전병반죽, 밀가루 9밥숟가락(정확히 깍아서 안했더니 더 많이 들어간듯), 물 9밥숟가락+@ 넣고 적당한 농도!(이게 중요한데 약간 되직했던것 같다) 맞춘후 팬에 기름둘러 닦아낸후 가득한밥숟가락 떠서 돌려주며 펴서 지름 8cm 정도로 맞주어 굽고. 9~10장은 나온듯.
달걀 황백지단, 노른자를 먼저 했는데 예열된 팬을 불에서 떼놓고 부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기름이 좀 많았어서 그런지 가장자리에 기포가.. 흰자는 불에서 팬을 피신시킨후 부은후 다시 불에 올렸는데 가장가리 한쪽이 붙긴 했지만 성공. 이정도면 스텐팬 달인..까진 아니고 중수.
그다음 오이 볶고, 그다음 목이버섯 볶고.
가운데 전병, 오이고기는 양이 많아서 마주보게, 나머지황백지단, 오이, 목이버섯. 플레이팅 끝.
평: 전병농도가 좀 되직해서인지 아님 오랜만에 해서 팬에서 컨트롤을 못했는지 좀 두껍게 나옴. 목이버섯은 간장이 너무 들어가서 좀 짰음. 그외는 괜찮았음.
달걀3개, 소금1g?, 식용유 / 코팅팬18cm
며칠동안 스텐팬28cm로 씨름하다가 이게 도구탓인지 아님 시간이 많이 흘러 나의 스킬이 진정 녹슨건지 구분이 안되어서, 시험때 연습했던 코팅팬18cm를 꺼내들었다.
달걀3개에 소금넣고 섞어놓고 (체 안거름).
팬을 약간센약불에 올려 기름을 두르고, 달걀살짝젓가락떠서 그었을때 익어오르면 젓가락으로 빠르게 휘저어가며 고운 스크램블 만들고, 젓가락자국 살짝 났을때 불에서 떼서 계속 휘저어 가며 조금더 익혀준후 앞쪽으로 모아 놓고, 달걀물 고인 곳 조금더 익으라고 불에 갖다대고, 뒤쪽도 익혀서 바닥에 살짝 남은 달걀찌끄러기 긁어보아 속재료 대신 올려놓고, 가장자리 떼어질 정도로 익으면 뒤쪽 접은후 앞쪽으로 턱에 넘어갈듯말듯하게 민후 젓가락으로 앞을 접어줄듯이 하면서 반동으로 뒤쪽으로 접어 넘긴후, 아래쪽 모서리로 몰아 모양 잡아주기 시작, 불은 최약불로 줄임, 모양 잡히면 불끄고 플레이팅.
일부러 모양 잡히자 마자 불을 끄고 접시에 옮겼는데 그럴때 속이 어느정도 익는지 테스트 하기 위함이었다. 살짝 덜익은 듯한 느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