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김초밥이 너무너무너무 달다는 평(일식이라서 달다는건 편견임을 깨달았다, 그냥 맛있어야함ㅠㅠ)을 받고 달지않는 버전으로 다시 도전 but 오이가 없어 셀러리피클 사용 / 스텐냄비16cm,코팅사각팬18x13cm
달지않은 배합초(밥2공기분량용) 소금 2g?,설탕2g?,식초2T를 냄비에 소금,설탕 녹을때까지 끓임.
달걀2개,소금1g?,미림0.5T? 섞어풀고, 사각팬으로 말이를 하되 이번엔 긴가로방향에서부터 말았음(길게 나오도록)+한줄더.
불린박고지+물65ml,간장1T,미림1T, 냄비 중불에 올려 물기없을때까지 졸임.
밥(좀 질게되었다)에 배합초 2T넣고, 맛보니 시큼만한것 같아 참기름 1T정도 넣음.
거친면이 위로, 가로방향으로 김 구워 깔고, 밥 위에 3cm남겨놓고 깔고, 달걀말이와 셀러리피클사이 오보로 뿌려넣고 위에 박고지3~4가닥 꼬아서 올려서 말음(김발사용X).
자를때 행주에 칼 닦아가며.
자체평 : 셀러리피클이 좀 강한것 같다. 밥,달걀,박고지에서 다 설탕을 줄였는데도 오보로 자체가 또 달아서, 여전히 달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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