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운트틀에 녹인버터 손가락칠.
냉동버터150, 전자렌지60+60초돌려 반쯤녹여 휘핑,
설탕60,몰트액150 넣고 휘핑,
달걀3개150, 3번나눠넣고 섞기. (분리됐다;;)
체친박력분180,베이킹파우더5넣고 섞기.
미니틀 8개, 80%정도 팬닝.
오븐170/170예열,5분.(팬닝동안)
170/170굽기,3층배치.
25분뒤 뺌.
평: 음.. 나쁘지 않군.
달걀후라이가 될 정도의 사이즈의 종지에 물을 반쯤 붓고,
달걀을 깨서 그 위에 붓는다
원하면 소금+후추도 뿌린다 (추천)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고, 흰자가 덜 익었으면 추가로 10~30초 더 돌린다. (렌지 출력에 따라 다르다)
끝.
노른자가 절대 터지지 않는다. 혹자는 달걀이 물에 완젼히 잠겨야 한다고 하지만 노른자가 약간 올라와 있어도 안터진다. 3번에 걸친 실험끝에 기록임.
(사진 깜박)
청국장찌개에 보리밥, 각종 나물과 두부와 김치와 샐러드와 가지튀김과 연근과 잡채와 도토리묵+오이채+쫑쫑김치+육수, 녹두비지전.
맛있었다. 배부르다.
식용유(아보카도유)와 버터 조금에 다진 마늘, 다이스한 양파를 넣고 볶다가, 다이스한 당근도 넣고 소금 조금 넣어 볶기.
어느정도 볶이면 버터 추가로 넣고 녹인 후, 중력분 적당히 (적절한 끈끈이 점성 생길 정도) 넣고 1~2분 볶아 풋내 날리기.
닭육수 붓고, 우유도 적당히 넣고, 참치액젓 두르기.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뭉근히 끓이기, 막판에 닭살 발라놓은거 넣기.
거의 농도가 나오면 후추 뿌리고, 불끄고 파슬리 다진거 섞기.
끝.
평 : 닭살 넣으면서 월계수잎이나 소주나 청주나 화이트와인이나 그런 류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걸.. 깜박했따.
강력분200기준계량
실내온도28습도54%
물23.8도160,밀가루200 섞고 대기1시간.
소금4,이스트0.67(1계량후1/3덜어냄) 준비.
30분뒤 소금,이스트 넣고 5분정도 치대며 섞어줌.
30분뒤 1차 폴딩 (4방향접고 뒤집어줌).
30분뒤 2차 폴딩 (1,2번은 잘늘어나는데, 3방향째 두께감있어서인지 잘 안늘어남.)
그냥 두고 1시간동안 1.5~1.7배로 부풀때까지 1차발효..인데 반죽이 고수분이라 퍼져서 핑거테스트도 안되고, 일단 실내온도가 멈추니 여기서 멈추기로. (하지만,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걸려 1차발효시간을 거의 두배로 잡아야한다고 구글AI가 그러더라...)
작업대와 반죽에 덧가루 뿌려 반죽을 사각형으로 늘여핀다음, 9등분이라 했을때 바깥부분을 안쪽으로 사각접기해서 두껍게 만들어준후 이음매 꼬집하고 뒤집어서 살살 둥글리기 한후, 종이호일깐 국그릇에 담고 (종이호일에 덧가루칠) 위에 덧가루 뿌린후 비닐덮고 그위에 스텐볼 덮어 2차발효. 30분 에정...이려다가 오븐(예열)전원이 안들어와있어서 다시예열시작으로 1시간 2차발효.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보니 반쯤 돌아옴. 하지만 내가 알던 2차발효후의 반죽느낌은 아니었음.
오븐230/230예열, 무쇠솥과 뚜껑 같이 넣고, 30분.
반죽 손가락으로 눌러보니 반쯤 다시 차오름. 덧가루 뿌리고 십자 쿠프 넣고, 무쇠냄비에 넣은 후 물분무 3회후 뚜껑닫음.
230/230도, 3층 배치.
20분후, 뚜껑제거하려고 보니 색이 아주 살~짝만 나서, 더 두기로. 쿠프는 잘 안벌어졌다..ㅠㅠ
30분후, 뚜껑제거.
50분후, 냄비꺼냄.
총작업시간13:10~17:50(5시간40분)
평: 냉동이스트를 이렇게 소량(0.67%)만 넣고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 이런 반죽 상태가 생소했고, 오래보관된냉동이스트는 깨우는데 시간이 두배는 더 드니, 발효는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기회였다. / 갈라보니 큰기공은 생겼으나 뭔가 떡진 질감처럼 보였다. 일부 뜯어먹어본곳엔 소금이 섞이지 않아 몰려있었는지 짰다.
냄비에 아보카도오일 적당히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버터 투하, 녹인 후,
새송이 다이스 투하, 소금조금해서 볶다가, 약간 뻑뻑해서 아보카도오일 추가.
중력분 약2~3스푼 정도?로 끈적끈적 질감될때까지 넣고 풋내 날리며 볶다가, 새우머리육수 자작+@하게 넣고, 우유도 조금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끓이며 적정 농도에서 불끄고 소금간맞추고, 흰후추 챱챱.
그릇에 담고 파슬리 다져 올리기.
평 : 붉은 새우덕에 주황빛이 나와 약간 토마토 베이스처럼 느껴지지만 맛은 또 아님. 소소.
냉동새우머리를 해동후 기름없이 볶다가, 어느정도 붉게 변한 후, 화이트와인 대신 청주 두르고 좀더 볶다가 자작하게 물넣고 끓어오르면 거품모일때까지 잠시 두고, 불을 줄여 뭉근하게 10분 끓이기. (거품은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