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0.

홀로훈련 2주차 육수 양식 : 채소스프, 닭을 곁들인


물800+200(간본후추가),치킨스톡,양파227,당근133,셀러리70,감자133,토마토200,닭(살만바른것)513-270=243,다진마늘46(좀많았나). (구글AI문의하니 거의 4~5인분 수준)

찬물1L에 치킨스톡을 넣어 데피기.

토마토는 엉덩이십자깔집, 콘카세하여 껍질 및 씨제거.

양당셀,감자,토마토,닭 약2cm규격썰기.

냄비에 버터,양파 넣고 중약불에서 스웨팅, 당근,감자,셀러리 넣고(하나씩 넣을때마다 소금 조금씩) 스웨팅 약5분?(더했어야 하는데..)

육수넣고 월계수잎 넣고 끓여 채소가 어느정도 익었다고 생각되어, 닭, 토마토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뭉근히 끓이며(시머링) 불순물 제거 틈틈이, 약15분뒤 간보고 벌써 짭짤해서 물200더넣음. 10분더 끓임. (이미 간이 그런 이유는 아마 치킨스톡이 간이 된 제품이 아니었나 싶다. 육수만 미리 간보기!)

소금, 흰후추로 간.

월계수잎 건지고, 파슬리가루 약간?(좀많이, 이유 뒤에).

(중간간봤을때)왜 잡내?냉장고보관된치킨스톡때문인가? 물에 치킨스톡만 풀고 먹어봤어야 하는데.. 그래서 청주 2밥스푼 넣었더니 나아졌다!! (마지막에 흰후추와 파슬리가루도 많이 넣음..)

근데 이정도(물양이)면, 채소스프가 아니라 채소국인것 같은데...;; 
구글에 사진보여주니 스프가 맞다고 한다 혹은 스튜 혹은  프랑스식 포토푀(Pot-au-feu)

닭고기가 식감이 질기고좀딱딱한 느낌이었는데, 치킨스톡만들때 살까지 넣고 끓는물에 5분간 데친것이 문제였다. 뼈와 껍질은 괜찮지만, 살은 퍽퍽해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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