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닭550,다진마늘4큐브23,생강9,건고추,양파70+58,당근96,감자148,죽순122+32-32-122/4,표고4개,목이3개.
생강다지고, 양파,당근,감자는 한입크기로 썰고, 불린표고는 포떠 한입크기로, 불린목이는 꼭지제거후 한입크기로 찢고, 죽순는 가능한 한입크기로 결방향편썰고.
닭은 뼈와 살을 분리한후, 살만 한입크기로 썰어 소금후추밑간하고, 팬에 기름둘러 약간 노릇하게 굽고 덜어놓고.
닭구운팬에 다진마늘,다진생강,양파를 센불에 볶다가 양파 약간 투명해지면, 당근감자 넣고 볶다가, 표고목이죽순 넣고 볶기 한5분했나.
물2컵 붓고, 구운닭넣고, 간장3T,굴소스1.5T, 설탕1T, 맛술2T, 검은후추 조금 넣고 센불에 끓으면 불줄여 시머링 7분정도.
국물 어느정도 자작해져 물전분(1:1) 2T 조금 못되게 넣어 농도 맞춤.
불끄고 참기름 1T정도 휘휘.
음.. 왜 텁텁한 맛이 나지? 죽순 석회질 제거했는데.. 그리고 레시피대로 양념했는데, 오히려 물은 더 넣었는데 (채소가 많아서) 약간 짭짤. (느낌상 간장굴소스 넣는데 조금 많다 싶긴 했음..) 죽순은 얇게 썰어야하는 이유가 있구나.. 두꺼워서 딱딱서걱거림.. 킥이 필요해.
(질문자 제미나이)
1. 간의 정밀도: 노추(노간장)나 굴소스의 간이 닭고기 속살까지 깊게 침투했어? OK
2. 식감의 쾌락: 닭고기는 부드럽고, 당면이나 채소의 농도는 적당히 입에 감겨? OK, 죽순빼고
3. 향의 생동감: 팔각이나 생강 같은 중식 특유의 향이 잡내를 잡고 기분 좋게 나? 생강향 그리안남. 잡내안남.
4. 완성의 미학: 노추 특유의 진한 갈색(색)이 먹음직스럽고, 다 먹을 때까지 따뜻했어? 노추 안넣음.
5. 훈련의 일치: 오늘 물(水)을 이용해 재료의 맛을 충분히 뽑아내고 다시 가두었어? 그런듯(블레이징)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게 맛이 중식이 아닌것 같아 AI들에게 물어보니, 누구는 닭을굽고 향신채와채소를볶고 전분물로농도를잡았으니 중식이라고 하고, 누구는 팔각,건고추/산초기름,고추기름/노간장 등이 안들어가서 중식보단 한식이라고 하고.. 내보기엔 한식에 가까워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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