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7.

그냥, 오리달걀오이지김밥

 

오리훈제슬라이스180+200(1/4은 남음), 달걀3개로 만든 소금만 조금 들어간 오믈렛, 친척이 주신 슴슴한 오이지(오이1.5개 분량), 엄마표 잡곡밥(1.5공기?). 으로 그냥 막 싼 김밥.

오리는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고, 오믈렛은 적당히 길게 스푼으로 자름. 오이지는 4등분해서 물기짜줌.

거친면을 위로하고 장방향을 가로로 오게 김을 깔고, 밥을 3/5정도 면적에 최대한 얇게 깔고, 구운오리 두겹, 길죽해진 토막 오믈렛 한줄, 4등분 오이지 두겹. 하여 총 3줄 말았음.

평: 오이지가 슴슴하여 개운하게 잡아주지 못하고 뭔가 킥이 없었음. 그냥 집밥김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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