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5.

홀로훈련 매일매일 : 오믈렛, 냄비밥

달걀3개, 소금1.5g정도, 치즈 / 코팅팬18cm

달걀3개+소금 넣고 풀어놓음(체안걸름), 치즈잘게 잘라놓음.

센약불에 팬, 기름두르고 좀 있다가 젓가락으로 그어 익으면 전체 달걀 투하. 마구 휘젓다가 젓가락 자국이 살짝나면 불에서 떼어 계속 저으며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익으면, 작업대에 탕탕쳐서 기포 좀 빼주고, 가장자리 잘 떨어질때까지 불에 댔다뗐다 다면서 익혀주다가, 뒤쪽 2/5지점에 치즈소 올려놓고, 뒤쪽먼저 앞으로 접어 치즈소 덮고, 불약불로 줄인후 앞쪽 가장자리도 떼어놓고 앞쪽 코너로 몰고 앞쪽에 젓가락 넣어 반동으로 뒤로 휙 뒤집고, 앞쪽코너로 몰고, 최약불로 줄여 모양잡기.

자체평 : 마지막에 뒤로 췩 뒤집어 모양잡을때 좀 덜 접히고 풀린듯하다. 그래서 폭이 넓게 나온듯. 소는 새지 않고 완젼히 덮여졌다. 속달걀이 좀 덜익은것 같기도..아님 치즈가 녹아서 그렇게 보이는 걸수도..







2024년평택생쌀2/3컵(100ml까지)씻어 30+15분 불리기. 물은 불린쌀의 0.9/스텐냄비16cm,유리뚜껑구멍안막음.

센불에서 끓으면(3분), 최약불로7분(타닥소리나서 불세게올려서 타닥소리 제대로 확인), 불끄고 10분뜸.

자체평: 적당한 윤기와 찰기, 약간 느껴지는 꼬들함, 안익은 느낌 없음.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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