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5.
홀로훈련 1주차 썰기 일식 : 오이샐러드
2026. 1. 14.
홀로훈련 1주차 썰기 중식? : 무나물(볶음)
이게 과연 중식일까 의심하며, 식감이 살아있게 볶았다..
마지막에 식초를 둘러 산미를 주었는데, 색다른 맛이다. 그래도 역시 무나물은 들기름이지.
식용유,대파,무375*2,소금,식초,들기름
2026. 1. 13.
홀로훈련 1주차 썰기 양식 : 비네그레트 소스를 곁들인 브루느와즈 샐러드
제미나이와 의논하여 만든 메뉴라, 포털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샐러드가 탄생했다.
양파110, 오이77, 당근41을 조그만 주사위 모양으로 썰었고, 다진마늘 14정도를 섞었고,
달걀(8분삶음)은 채소만 있으면 심심할 것 같아, 별도로 얹었음.
올리브오일 3T, 레몬주스 1T, 소금 1.5g?, 흰후추1g 섞어 비네그레트 소스를 만들어 버무림. (채소의 양에 비해 소스양이 좀 많지 않았나.. 싶음)
소스맛은 괜찮았으나, 채소를 더 잘게 썰거나, 아예 얇게 슬라이스 했어야 할 것 같은 느낌.
2026. 1. 12.
홀로훈련 1주차 썰기 한식 : 무생채
오랜만에 칼질했더니, 목표치인 2mm를 훌쩍넘어 들쑥날쑥한 3~5mm의 채가 나왔다.
고춧가루로 물들이고, 생강청,소금,식초, 다진마늘만 넣고 양념.(초록파는 나중에 엄마가 넣음) 양은 계량따윈 않고 감으로.
생강청향이 생각보다 강했고, 굵은 채 탓인지 짠맛이 좀 부족한것 같아 더 추가하였지만 여전히 뭔가 싱숭생숭한 맛..
다음엔 류수영 레시피를 참고하여, 당분을 먼저 넣고 버무려 단맛을 베게한 후, 나머지 양념을 넣어봐야 겠다. 그리고 먼저 채나 먼저 잘 썰자. 담부턴 계량을 제대로 도입해야겠다. 감으로만 하니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
2026. 1. 11.
2026. 1. 10.
2026. 1. 8.
(엄마의 요청에 의해) 오랜만에 제과, (레몬)마들렌
2026. 1. 3.
오랜만에 제빵(실패), 통밀빵 반죽으로 만든 잉글리쉬머핀(?;;)
2025. 12. 6.
오랜만에 제빵, 오트밀 통밀빵
2025. 12. 4.
2025. 9. 16.
2025. 8. 1.
이스트활성화테스트 & 로즈마리바게트
왜! 칼집이 잘 안내지는거야!! ㅠㅠ
2025. 7. 30.
이스트활성화테스트 & 실패한 무반죽바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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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활성화테스트 30분경과, 잔잔한 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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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프를 넣을수가 없었다. 왼쪽은 흔적이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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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면은 기포가 자글자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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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냄새는 좋네 |
냉동시켜놓은 생이스트가 있어, 본격반죽 들어가기 전에 이스트활성화테스트를 해서 간신히? 통과..
대신 1차발효는 2시간 이상 시켜줬고..
2차발효 후 칼집을 내려 했지만, 질어서 잘 안들어가서 나중엔 대충 넣었는데, 초반에 여러번 가른게 흔적은 조금 나서 나머지도 열심히 그어볼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냄새는 합격!
가르려고 하니, 껍질이 꽤나 단단하고 질기구나.. 맛은 바게트맛..
PS.
엄마가 제조한 마늘파슬리소스로 마늘바게트 완성.
2025. 7. 29.
망한 마들렌 (레몬껍질가루5%)
상온휴지를 시켰는데도, 반죽이 묽어 팬닝하니 거의 바로 퍼진다..
레몬을 밀가루대비 5%를 넣었더니 향긋하긴하지만..
모양 왜이래. 게다가 틀에 붙은거 왜케많아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