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와 의논하여 만든 메뉴라, 포털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샐러드가 탄생했다.
양파110, 오이77, 당근41을 조그만 주사위 모양으로 썰었고, 다진마늘 14정도를 섞었고,
달걀(8분삶음)은 채소만 있으면 심심할 것 같아, 별도로 얹었음.
올리브오일 3T, 레몬주스 1T, 소금 1.5g?, 흰후추1g 섞어 비네그레트 소스를 만들어 버무림. (채소의 양에 비해 소스양이 좀 많지 않았나.. 싶음)
소스맛은 괜찮았으나, 채소를 더 잘게 썰거나, 아예 얇게 슬라이스 했어야 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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