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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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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잎형 (선생님 만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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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쇼두부 / 새우케첩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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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장육사 |
1)새우케첩볶음에 들어가야할 완두콩이 이미 완성된 홍쇼두부에 들어가있어서 얼른 건져서 옮겼음.
2)홍쇼두부에 들어가야할 돼지고기를 경장육사용으로 다 채썰어버림. (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3)새우케첩볶음, 막판 볶을때 설탕1T 넣는걸 빠트림 (그래도 달긴 달던데..)
4)경장육사 고기채를 '화'해야하는데 거기에 넣을 날녹말가루를 이미 물전분으로 만들어서 그냥 앙금녹말 조금 덜어서 넣음.. & 같은이유로, 새우케첩볶음 반죽시 날가루로 농도조절해야하는데, 덜어논 녹말가루를 이미 물전분으로 만들어버려서, 그냥 했다.. 그래도 농도는 맞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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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풍기 / 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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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스고구마 |
와 오늘 맛있는거 많아서 행복해
시간초과인줄 알고 식은땀 났지만, 애초에 10분빼고 카운트 하신듯..쌤 ㅠㅠ (11시56분시작 종료12시10분인데 2분초과. But 결론적으론 8분 남음.)
고구마는 살~짝 오버쿡 됐나 싶었는데, 괜찮다고 했고, ... 아 근데 시럽바르고 서로 간격두어 식히는 작업이 인내심이 필요했다.. 어찌나 끈적여서 서로 안떨어지던지..
울면은 시간상 막판에 후루룩 다 때려넣고 끓어버려서, 해산물 안익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래도 한소끔 끓은 탓에 다 익은듯! 완성접시에도 그냥 확 붓고 끝! 소금 많이 넣었는데도 먹어보니 약간 싱거운 느낌?!
깐풍기는 1차튀길때 시간상 색이 약간 덜 날때 뺐고, 2차때도 약간 덜 갈색인듯 했는데, 소스에 버무려놓으니 괜찮아졌다..
다른 조리기능사나 떡 수업과 달리,
제빵은 (제과도 그렇다고 알고있음) 조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지금 조는 나포함 4명이고,
전체적으로는 여자분들이 많은편인데,
그나마 적은 남자분들이 내가 있는 조에 몰려서
성비가 1:1임.. (뭐 중요하진 않지만..)
빵은 발효하고 굽는 시간이 길어서 대기하는 시간이 꽤 긴데,
이때 주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거나,
조멤버끼리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된다.
우리조의 멤버는
LKY,JMK,LYJ,CHH.
(첫날에 부를일이 있을것 같아 먼저 물어봄 ㅋ)
2년전에 이미 제빵수업을 들으셨던 LKY님,
유럽식 발효 어쩌구 상위클래스 수업을 들으려다 기초부터 해야한대서 만나게된 LYJ님,
음.. 한번 말을 건네면 이야기 보따리이신 JMK님, ㅋ
하여튼 빵 만들면서,
서로의 이야기도 묻고 듣고 하는 시간이,
꽤나 즐겁다.
이렇게 모인것도 인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