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31.

스위트롤


와우
두잎형 (선생님 만거)
세잎형 (팀원끼리 만거)

유지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시식해보니 느끼하다..
역대급으로 성형이 어렵다.. ㅋㅋ
 

2025. 3. 26.

모카빵 (거대하다..)

한개(오른위) 빼고 내가 성형

니가 일등 (다른팀원 성형)

토핑용 비스켓도 만들어야하고,,

반죽 성형하고 비스켓도 밀어서 위에 덮어 성형해야 해서..

지금까지 한것 중에 두번째로 어려웠던 듯..

 

2025. 3. 25.

집에서 복어연습 개시

밀복회

까치복회

 

아 힘드러...

2025. 3. 24.

버터롤

에구 참 이쁘기도 하여라
니가 젤 예뻐



성형하기가 참 쉽지않은 버터롤.. 
이쁜건 선생님이 시연보이신 샘플이라는건 안비밀..
 

2025. 3. 22.


인절미
백편

 

2025. 3. 21.

채소볶음

 

볶을때 물이 1/4c들어가는데,

줄어든만큼 물전분도 적게 해야하는데, 조절 실패.. 소스가 덩어리짐 ㅠㅠ

채소 길이도 좀 길었음.

2025. 3. 20.

양식조리기능사 최종합격 후기

 ... 는


hh today 카테고리로...

 

닌자완스 / 양장피잡채


다 괜찮았지만, 
양장피잡채 가운데에 올린 부추잡채?가 고기색이 너무 연해서, 간장 추가해서 색내기!!

2025. 3. 19.

단팥빵



잘 부풀었다. 동글동글 귀엽군

 

2025. 3. 18.

까치복으로 >> 회, 죽, 초회

처음 까치복으로 했는데, 몸통살이 너무 적게 나오기도 했고, 
플레이팅을 잘못해서 회가 너무 귀엽게 ㅋ 나왔다 ㅠㅠ
죽은 육수를 너무 많이 잡기도 했고, 졸을까봐 약한불로 오래해서, 묽게 나옴 ㅠㅠ
초회는 뭐 그럭저럭.

밀복 회

어쨌든 복어수업 종강.
처음엔 낯설었던 사람들이 이제 익숙한데 끝이다.

집에서의 연습을 위해 까치복과 밀복을 각2마리씩 사왔다.

회뜨는건 쉽지않지만, 마지막 수업이라서인지, 그전보다는 성장한 느낌이다.



PS


참복(자주복)

종강이라고 지리용으로 시연을 보여주신,
뭔가 위엄있게 생긴 복어다 ㅋㅋ

2025. 3. 17.

호밀빵



처음으로 모양잡기 실패한, 그래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시킨..

그리고 칼집 내는 것도 쉽지 않았다. 좀 깊게 들어가서 가장자리 라인이 두툼하게 나왔다.

향이랑 맛은 좋다~


 

2025. 3. 15.

쇠머리떡

송편

 

2025. 3. 14.

 

홍쇼두부 / 새우케첩볶음

경장육사

대환장파티ㅋㅋ

1)새우케첩볶음에 들어가야할 완두콩이 이미 완성된 홍쇼두부에 들어가있어서 얼른 건져서 옮겼음.

2)홍쇼두부에 들어가야할 돼지고기를 경장육사용으로 다 채썰어버림. (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3)새우케첩볶음, 막판 볶을때 설탕1T 넣는걸 빠트림 (그래도 달긴 달던데..)

4)경장육사 고기채를 '화'해야하는데 거기에 넣을 날녹말가루를 이미 물전분으로 만들어서 그냥 앙금녹말 조금 덜어서 넣음.. & 같은이유로, 새우케첩볶음 반죽시 날가루로 농도조절해야하는데, 덜어논 녹말가루를 이미 물전분으로 만들어버려서, 그냥 했다.. 그래도 농도는 맞췄음.



2025. 3. 13.

 

도미조림 연습


다른 재료는 없어서 생략하고, 도미손질과 조림만 연습.

도미머리 안뭉개지고 반가르기 성공.
색이 좀 진했나.. 윤기정도는 괜찮은것같음. 
조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다시물을 150으로 조정할 예정..


라조기 / 고추잡채

 
빠스옥수수

고추잡채는 색이 넘 허옇게 나와서.. 간장을 더 넣을 것! 덜촉촉해보이니 참기름도 더!!

빠스옥수수는 크기가 좀 컸다. 좀 작게 (3cm)

라조기는 닭튀김반죽에 달걀 넣는걸 깜박.. 했지만 티는 안났고, 먹어보니 좀 싱겁다!

2025. 3. 12.

 

풀만식빵


이른바 샌드위치용 식빵

유일하게 빵틀 뚜껑을 닫고 굽는.. 그래서 오븐온도 위아래가 같음.

역시 갓만든게 젤 맛있다 ㅎㅎ

(빵틀에 넣고 너무 꾹꾹 눌러서 표면이 터졌다 ㅠㅠ)

2025. 3. 10.

통밀빵


맛잇는 비쥬얼과 향이 났지만,
먹어보니, 오트밀의 과한 건강한 맛과 
설탕이 그동안 한 빵보다 적은 비율로 들어가서.. 맛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야할까..
그래도 내 입맛엔 나름 맛있었음..

3단접기후, 추가로 왼손엄지와 오른손바닥모서리로 꾹꾹 눌러주는 스킬이 중요!
그리고 일정한 길이와 모양 두께!
오트밀은 충분히 묻혀주고, 그 전에 분무질도 충분히!

 

2025. 3. 8.

부꾸미
콩설기

손이 많이 가는 부꾸미는 생각보다 빨리 끝내서 (내가 일등으로 끝냄 ㅋ) 오히려 당황했고 ㅋ

콩설기는 안칠때 콩 안흐트린다고 긴장했는지 가루를 주먹쥐어 올린 것 같아 찔때 김이 안올라와 예상보다 시간이 배로 들어가서 나만 제출을 못했던 ㅋㅋㅋ (이런적 처음)

 

2025. 3. 7.

칼갈다가

복어수업 대비하여 칼갈다가..
내손 갈뻔.. 

1000방으로 갈고나서
6000방으로 날 넘어간거랑 표면 다듬어주는데,
데바 사시미 두자루 하는데 45분정도 걸림.

다하고 나서도 여전히 의심중.
과연 잘 갈아진걸까..

엄지로 쓸었을때의 느낌이 있고,
손톱표면에 날을 가져다댔을때 미끄러지지 않으니 된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당.. 
어렵구만..

탕수생선살 / 마파두부

오징어냉채


마파두부 농도가 좀 되직해져서 주의할것!
오징어 종횡칼집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깊게 낼라치니 잘려나가기도 하고..


 

2025. 3. 6.

중식어린이 재도전


깐풍기 / 울면

 
빠스고구마

와 오늘 맛있는거 많아서 행복해

시간초과인줄 알고 식은땀 났지만, 애초에 10분빼고 카운트 하신듯..쌤 ㅠㅠ (11시56분시작 종료12시10분인데 2분초과. But 결론적으론 8분 남음.)

고구마는 살~짝 오버쿡 됐나 싶었는데, 괜찮다고 했고, ... 아 근데 시럽바르고 서로 간격두어 식히는 작업이 인내심이 필요했다.. 어찌나 끈적여서 서로 안떨어지던지..

울면은 시간상 막판에 후루룩 다 때려넣고 끓어버려서, 해산물 안익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래도 한소끔 끓은 탓에 다 익은듯! 완성접시에도 그냥 확 붓고 끝! 소금 많이 넣었는데도 먹어보니 약간 싱거운 느낌?!

깐풍기는 1차튀길때 시간상 색이 약간 덜 날때 뺐고, 2차때도 약간 덜 갈색인듯 했는데, 소스에 버무려놓으니 괜찮아졌다..

2025. 3. 5.

조별로 진행, 제빵수업

다른 조리기능사나 떡 수업과 달리,

제빵은 (제과도 그렇다고 알고있음) 조별로 수업을 진행한다.


지금 조는 나포함 4명이고,

전체적으로는 여자분들이 많은편인데, 

그나마 적은 남자분들이 내가 있는 조에 몰려서

성비가 1:1임.. (뭐 중요하진 않지만..)


빵은 발효하고 굽는 시간이 길어서 대기하는 시간이 꽤 긴데,

이때 주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거나,

조멤버끼리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된다.


우리조의 멤버는 

LKY,JMK,LYJ,CHH.

(첫날에 부를일이 있을것 같아 먼저 물어봄 ㅋ)


2년전에 이미 제빵수업을 들으셨던  LKY님,

유럽식 발효 어쩌구 상위클래스 수업을 들으려다 기초부터 해야한대서 만나게된 LYJ님,

음.. 한번 말을 건네면 이야기 보따리이신 JMK님, ㅋ


하여튼 빵 만들면서,

서로의 이야기도 묻고 듣고 하는 시간이,

꽤나 즐겁다.


이렇게 모인것도 인연이고..


우유식빵(오른아래 내가성형, 표면울퉁불퉁ㅠ)
꾹꾹눌렀는데 왜 틈생겼을까

칼은 위험해

복어수업을 하고나면 
거의 75% 확률로 손의 곳곳에 생채기가 난다.
얼마간은 물이 닿을때마다 쓰라려서 표정도 일그러진다.

왼손은 사시미칼에 묻은 찌끄러기를 닦는다고 쓸어주다가 순식간에..
오른손은 데바칼로 힘주어 썰다보면 칼이 순간 휘청일때가 있는데, 모르게 당해버리고 만다.

영광의 상처들이라고 해두자 ㅎㅎ



 

2025. 3. 1.

 


흑임자시루떡

개피떡(바람떡)

복습한 대추단자


흑임자는 깨를 더 곱게 빻았어야 까맣게 나오는데.. 덜 빻아졌다..
바람떡은 조금 더 치댔으면 완벽했을듯!
지난번에 한 대추단자를 다시 했는데, 역시나 대추, 밤 채썰기.. 신경쓴다고 했는데 그래도 굵다.

중식여신? 과연..

 

새우볶음밥 / 탕수육
해파리냉채


해파리냉채 실패

60~70도 물에 불끄고 데쳐야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끓는물에 데쳐 고무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