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잎, 스텐볼2개양
소금뿌려 절였는데, 반찬간하듯 너무 조금해서 효과가 없었지만, 그냥 헹구고 진행.
양파(반개)채썬것, 생강다진것, 마늘다진것, 고춧가루, 새우젓다진것, 멸치액젓, 참치액젓, 매실청, 식초. (분량없는건 감으로..)
넣고 뒤적뒤적 (장갑끼고 할걸, 하고나니 따갑네)
간은 맞는데 뭔가 심심하고 색이 허여서 엄마가 고춧가루, 다진마늘 추가.
하루 상온 숙성.
평: 엥 전날엔 간이 맞았는데, 싱거워졌다. 하지만 엄마말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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