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31.

타르트 & 버터스펀지케이크(별립법)

잘나왔다, 타르트

버터스펀지케이크 (별립법)

 

2025. 5. 29.

집에서 제과, 마드레느


 

깜박하고 실온휴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잘 나왔다. 역시 틀이 9할임..

2025. 5. 28.

집에서 제빵, 그리시니 (왜 휘고난리 ㅠㅠ)




팬닝때까지는 좋았는데.. ㅠㅠ

굽는시간도 원래 시간보다 배로 걸리고,

24분쯤 지나서 색난 팬과 안난 팬을 바꿔주고나서부터

애들이 막 휘기 시작하고, 잔주름도 잡히고 ㅠㅠ.

네이놈 오븐녀석 (괜히 오븐탓을 해본다 ㅎㅎ;;)
 

2025. 5. 27.

2025. 5. 24.

파운드케이크와 초코롤

우리조꺼가 젤 이쁘게 빵빵하게 나왔다 ^ㅁ^

뽀송뽀송한 단면

초코롤~ (다른조원이 말았음~ ) 분당뿌리니 크리스마스롤같당..

 

2025. 5. 20.

한식디저트 다섯번째 수업, 개성모약과 & 레몬오미자청



개성모약과, 색은 잘 났지만,
반죽이 잘못되어 옆면에 겹겹이층이 안살았다ㅠㅠ



레몬오미자청

 

비름나물

 

이미지출처:웹


마트에서 싸게 팔길래 주어옴.

씻으려고 펼쳐보니, 잡풀이 많이 섞여있었음.
데치고 먹어보니 맛이나 향이 강하지 않았음.

된장으로 간을 맞추고 싶었으나,
옆에서 엄마가 고추장이라고 해서,

걍 고추장,매실청,참기름,들기름추가,참깨 넣고 끝.

2025. 5. 18.

집에서 제빵, 베이글 3번째도전!



 

이음매부분이 많이 나아졌다

집에서 제과, 파운드케이크 재도전!





 

이번엔 칼집 낸 곳이 벌어지는 것까지는 성공했다.

다만 갈라진 부분은 색이 옅어야 하는데, 이 부분까지 색이 나버렸다..

오븐탓이겠지? -_-;;

2025. 5. 17.

마데라컵케이크와 호두파이

반짝반짝, 마데라컵케이크

광이난다

호두파이, 원인을 알수없는 달걀물이 안섞인 오른쪽의 상태

얜 잘나왔따~

2025. 5. 16.

집에서 제과, 슈~ (이번엔 비교적 성공!)




온도 조절이 관건이었다. 
여러 유튜브를 보면서, 제일 괜찮아 보이는? 직감적으로 설득력있어보이는? 방법으로 시도.

170/190으로 맞추고서 10~15분에 온도를 190/170으로 바꿔주니, 중간정도 솟았던 애들이 온도바뀐다음에 갈라지며 더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ㅎㅎ
 

집에서 제빵, 단과자트위스트형+버터롤


단과자빵(트위스트형 중 달팽이형)

버터롤

 

트위스트빵 반죽으로 반은 버터롤을 만들었다.

지난번 보다는 나아진듯..

달팽이형은 36cm길이로 해서 철판위에서 틈이 있을듯 없을듯 감아줬고,

버터롤은 길이는 안쟀으나, 폭이넓은 부분을 6cm정도로 맞춰서 돌돌 말아줬다.

그래도 50%는 좀 동글동글하나, 여전히 50%는 길쭉하다..

2025. 5. 15.

집에서 제과, 파운드 케이크




윗면이 칼집내기 전에 이미 터져버렸고, 

칼집을 내고나서 확 벌어져야 하는데 벌어지지 않았다. 색은 좀더 진했어야 했을까?

원인분석중...  오븐탓을 먼저 해본다.

 

집에서 제과, 슈 재도전!

분무질을 까먹고, 오븐에 넣은 1분뒤에 꺼내서 물뿌려줌..ㅠㅠ

제대로 갈라진게 3~5개 밖에 없었다..



바닥면, 집오븐 특성상 바닥면과 열선 거리가 있어 아랫불 온도를 30도나 높였더니..

옆에서 본 모습, 바닥 가장자리가 떠버렸다

그래도 속은 비었다

데크오븐을 마련할까 하다가, 그냥 있는 오븐으로 해보쟈해서,
나름 계산해서 온도도 조정하고 했는데, 역시 초보자는 시행착오가 많이 필요하다.
코팅이 제대로 안되었는지 붙는 철판이라 종이호일을 대고, 그 위에 팬닝,
원래 200/150으로 맞춰야하는 오븐을 200/180으로 조정, 그랬더니 바닥 가장자리가 들떠버렸다.
온도를 너무 높였나.. 
하여튼 집오븐으로 슈를 성공시켜 보겠다!!

그나저나 물뿌리는거 까먹고 넣은 (1분뒤에 꺼내서 뿌려줌 ㅠㅠ) 나 자신 반성해~!

집에서 제빵, 크림빵 재도전!

재도전 크림빵


충전형

비충전형

 

성형할땐 절망했지만, 결과물은 비교적 괜찮게 나온듯..

하지만 여전히 가로세로비가 비슷하지 않고, 가로로 길게 나온애들이 있당.

2025. 5. 14.

집에서 제과, 치즈케이크




윗면이 좀 물기있게 나온거 빼곤 잘 나온듯..

집오븐 조건 고려하여 온도조절하느라 분주했다.

집에서 제빵, 3번째도전 스위트롤




이번엔 좀 잘나왔다...
 

집에서 제과, 슈 ~



 

집오븐 탓을 해본다. 열원에서 철판까지 거리가 있어서 온도를 조정했어야 하는데, 그리고 판 위치를 옮긴다고 중간에 열었더니, 일부가 주저앉았다 ㅠㅠ. 

짤주머니 넣고 (팬닝)짤 때도 직경 3cm가 넘었던 것 같다. 재어보고 했어야 하는데! ㅎㅎ;; 

커스터드 크림이 되직해서 충전하는데 땀이 다 삐질삐질. 다 하지도 못함;;

2025. 5. 12.

제빵수업, 마지막 시간, 쌀식빵




20회의 제빵수업이 끝났다.

쌀식빵 같이 안생긴 쌀식빵.

쫄깃쫄깃하다.
 

집에서 제빵, 통밀빵




쉬울거라 장담했던 나를 비웃자..

3단접기후 모아주며 2번접기를 했는데, 모양을 잡고보니 옆구리가 휘어지고 접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다음엔 전체를 모아주며 말기로 변경해보아야 겠다.
 

2025. 5. 11.

집에서 제과, 젤리롤케이크

줄무늬가 평행하지 않고 좀 치우쳤다..

그래도 비교적 성공적인 단면?


자를때 부스러기가 많이 생긴다? 왜이러지? 

비중이 좀 높았다. 0.55. 온도는 안쟀네..

시작지점 말때 면보가 밀려가지구 별모양처럼 나왔다.

그대로 이정도면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