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18.

집에서 제과, 버터쿠키



모양이 좀 덜 균일하게(크게), 좀 못나게 나왔넹
 

2025. 6. 17.

한식디저트 아홉번째, 연근정과 & 원소병

연근정과 & 원소병

 

정월대보름에, 

오미자 우린물에 (삼색)경단을 띄워 먹는, 화채중 하나인 원소병. 

손이 참 많이 간다.

2025. 6. 15.

흑미롤케이크 & 치즈케이크

왜인지 표면이 갈라져버린, 흑미롤케이크


치즈케이크, 색이 좀 덜났지만 그래도 뽀송뽀송


총 10회에 걸쳤던, 제과수업이 끝이 났다.
중간에 시험을 봤고 합격했기때문에 합격이후로 약간 집중도가 떨어진건 사실이지만,
이제 집에서의 베이킹으로 이어가야지.. ㅎㅎ
이제 시작이다~

2025. 6. 8.

슈 & 소프트롤케이크

반죽 호화가 덜되어 약간 덜 부푼, 커스터드 크림 충전 대기중인 뒤집혀진 슈들..




집에 싣고 온뒤 찍어, 눌린 소프트롤케이크. 잘말렸고 무늬도 잘나왔다~

 

2025. 6. 6.

집에서 제빵, 또또 호밀빵




 

아빠를 위한, "호밀빵 공장" 가동중..

하나는 길게 밀어 위에서부터 안쪽으로 오므려가며 말았고,

다른하나는 그냥 밀어 긴방향으로 3단접기후, 안으로 모아가며 2번 접기 했는데,

왜 모양이 다 삐딱(옆구리가 휘었음)해졌지?

제빵기능사로서 부끄럽다..


생이스트 쓰다가 드라이이스트 써봤는데, 생이스트의 절반정도량으로 계량했다. 산지 오래된 냉동상태의 드라이이스트라서.. 만들면서 안부풀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며칠전 활성화 테스트도 통과한 녀석이라.. 사용해보았음.

반죽온도도 기준온도25도 맞추기 위해 신경썼더니, 믹싱시간도 단축되고 반죽상태도 괜찮고 여러모로 좋았음. 최종26도 나왔음. (실내온도 27.2도, 물온도 13.9도)

2025. 6. 3.

한식디저트 7번째시간, 개성주악 & 사과계피청


 

개성주악 너무 귀엽다아~ 동글동글 미니 사과같이 나왔음.

2025. 6. 2.

집에서 제빵, 또 호밀빵



아빠가 건강빵을 좋아하셔서, 일부러 만들어봄.

좀 연하게 구워진것 같긴한데... 이스트 소비기한이 간당간당해서 조마조마했다.

이번엔 칼집을 집에있는 식칼로 내보았다. 발효기 습도를 줄수없어 이미 말라있어서 뻑뻑하게 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