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로 추정되는 생선토막을 녹여 살만 발라 168g, 두부약60g,달걀1개흰자만,오이6cm두토막, 양파반개, 목이버섯 3개/스텐팬28cm,스텐웍형냄비24cm.
생선살만 발라 다진후 생선살의 1/3정도 두부를 물기를 짜서 넣고, 달걀흰자(33g),전분 듬뿍 1밥숟가락, 소금2g정도(너무 많이 넣었다), 흰후추 넣고 잘 섞어주기.
팬에 기름두르고 동그랑때 모양으로 굽기. 10개정도 나왔다. 지름약5cm?
간장1밥숟가락,식초3밥숟가락,설탕2밥숟가락 준비.
웍형냄비에 기름두르고, 양파,오이 넣고 볶다가 양파 어느정도 투명해지면, 목이버섯도 넣고 볶고, 물1컵(쫌더들어감),간설식 양념 넣고 좀 끓이다가, 약불에서 물전분(2:1)넣고 농도잡고, 구운생선동그랑땡 넣고 뒤적뒤적. 끝.
평: 괜히 튀기는게 아니다. 간설식 양념과 튀김옷의 궁합이 정답이었던 것이다! 동그랑탱의 부드러운 식감이 소스와 안어울렸고, 게다가 동그랑탱이 약간 짭짤하게 되서 상큼달달한 소스랑 싸우는 맛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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