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채썰어 간장,설탕조금,참기름 적당히 밑간 해두고,
오이지는 얇게 편썰어 물기를 짜두고.
팬에 기름두르고 소고기를 볶고, 간장이 많았는지 간장물이 좀 늘러붙어서 팬을 한번 닦아내고, 다시 소고기를 얹고 그 위에 밥을 볶고, 싱거워 소금간 (넉넉히 두꼬집, 2g안될거임), 불끄고 오이지 섞어서 뭉쳐줌.
자체평: 괜찮았던 것 같은데 소고기가 약간 질긴 식감이어서 채썰게 아니라 다지거나 더 작게 썰었어야 하는 것 같다. 오이지가 달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슴슴해서 좋았는데 좀 매운기가 있어 킥이었던 것 같다. 이거 배워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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