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6.

오랜만에 제빵, 오트밀 통밀빵


꾸움 유튜버 레시피와 내가 배운 방식을 믹스했더니 엄청난게 나왔다.
팬닝을 1팬에 욱여 했더니, 세개가 붙어버렸고,
분무질 따윈 하진 않아 옆구리가 찢어져버렸고,
힘이 없는 이스트를 양을 늘려 썼더니, 향이 요상하게 나왔다.
아직 맛을 못보았다! (식히느라)

너무 건강한맛!
기공이 덜부푼 모양새다!

2025. 12. 4.

(제빵 시동을 걸기 위한 사전) 이스트 활성화 테스트

생이스트7g, 물36.9도 50g, 강력분 15g, 40분후
드라이이스트1g, 물36.9도 50g, 강력분 15g, 40분후

둘다 35분경에도 물과 층이 분리된 상태였다가,
들여다보면서 좀 건들였더니 갑자기 구름처럼 몽게몽게 피어올랐다.
아직도 안죽고 끈질긴 녀석들.. 주말에 한번 도전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