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찌고, 체에 거르고, 다시 끓이고 찹쌀가루로 농도 맞추고, 손이 많이 간다.
견과류곶감쌈은 다져서 볶은 견과류를 유차청과 섞어 곶감속을 채우는 것인데, 채울때 침착하지 않으면 곶감구멍 찢어지고 너저분해지고 난리난리..
담백하니 맛있군.. 하지만 조금더 짭짤했으면.. 연습할땐 로즈마리 더 넣자!
케찹을 너무 가늘게 뿌려서 끊어졌다!
계량실수를 두번이나.. 설탕을 다른 빵 배합표를 보고 하다가 MK님 체크로 바로잡았고,
달걀초과한만큼 물에서 뺀다고 했는데, 암산 실수를 해서 20이 덜들어갔고,
엥 근데 그래도 되다고 하셔서, 반죽기 3단 돌릴때 쌤이 막 물추가 하심.. ㅠㅠ 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