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28.

중식여신이 될테야..

 

부추잡채 / 유니짜장면

와 드뎌 중식시작이다

중식엔 맛있는게 많아서 기대된다 ㅎㅎ

근데 만드는건 ㄷㄷ, 처음으로 대혼란, 

한식 양식 일식의 양념에 익숙해 있다가, 중식은 또달라서,

아니 이거 소금을 넣어 말아, 아니 이거 청주를 넣어 말아, 아 까먹을뻔.. 연속

음.. 짜장면 잘 안먹는데,  의도치 않게 쬐금 남기고 거의다 먹었다 ㅠㅠ

부추는 생각보다 숨이 금방 죽어서.. 연습을 더 해야겠다.. ㅎ



2025. 2. 26.

빵은 셰프가 아니긴 한데 그냥 올림

왼쪽아래가 내가 성형한거


식빵 만들기 (비상 스트레이트법)

젤 쉽고 젤 밍밍한 맛이라는데.. 
난 이런 맛이 제일 좋더라.

4명이 한조로 작업함 ㅎㅎ

재밋ㅅ다.. 

빨리 믹싱기 사야겠다. 
통장 텅장되는 소리가 들린다 

2025. 2. 23.

떡 만들기

송편빼고는 난생처음 만들어보는 떡,
체내리기 반복, 쌀가루 물잡기, 잘쪄짐타이빙 등등 작업이 쉽지 않지만,
마치 전통장인이 된 신기한 기분이 들었음.

흰팥시루떡

대추단자

 

2025. 2. 13.


우당탕탕 요리하는HH이야기 첫번째

최근에 실습한 복어조리기능사 실기수업

1시간25분소요! (30분초과!) 죽에 파송송 고명 빠트림! 초회양이 적어! 회 폭이 들쭉날쭉!